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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타임빠 출빠...
  2. 2009/08/05 8월 4일 타임빠..
  3. 2009/07/16 화, 수 출빠후기..
  4. 2009/02/18 화요일 타임빠
2010/01/06 13:00 Swing/출빠
출빠공지로 가볍게(?)저녁 먹고.... 차한잔 마시고 타임빠 고고씽...
8시에 들어갔을때는 또 리더 병풍현상을 겪어야 하나... 라는 생각과....
사람 없어서 비싼 출빠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

8시 반을 넘어서 그득그득 들어오더니... 나중엔 바닥이 습해져서 슬라이드가 안 될 정도...
본래 계획에 없던 출빠였던지라... 장비(수건, 갈아있을 티, 두건...)를 안가져왔던지라...
두곡 추고 한곡 쉬기를 반복... 그래도 한번 땀이 나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땀이 나는지라... ;;

더위를 식힐겸 밖에 나갔다가 땀에 젖은 머리가 채 1분도 되기 전에 얼어 붙고....
아무튼 2010에는 다시금 춤이 재밌어지기 시작...
다리도 덜(?) 아프고... ;;


ps. 힐러리님, 슈테른님, 몽상가, 볼매누님, 카오님, 뿌니, 마린블루, 에그, 윤걸, 여명 .... 흠... 생각보다 적게 춘듯....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8/05 11:47 Swing/출빠
왜 뒷꿈치가 자꾸 아픈가 했더니... 어제만 해도 8번 뒷꿈치를 채였다.
작년 말쯤에 우연찮게 팔뤄 정강이를 걷어찬뒤론 거의 킥스텝을 쓰지 않고 가능하면 슬라이드로 움직이려 하는데 이러다 보니 내가 채이는 상황. 그것도 정확하게 뒷꿈치만 골라서.. ;;

다른데 부딪히는거야 상관이 없지만 뒷꿈치는 이거 심각하다. 발바닥 아픈게 다 나은듯 싶더니 이젠 뒷꿈치랑 관절이... 역시 스윙은 나이 들어서 하기 힘든.. -_-;;
그냥 BB리더로 고착화 하는게 더 나을지도...

하지만 날이 더우니 팔뤄랑 딥홀딩 하는것도 미안하고... 땀이 후두두둑... ;;
더우면 음악이 안들리는건지... 아니면 타임빠 음악이 바뀐건지... 아님 스카이가 시원한건지... 알 순 없지만 원하는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머리도 멍~한게...

당분간 요양을 계속해야...


PS. 근데 오늘, 내일 토마스 강습에 담주엔 견우 패스트... -_-;; (분명 7,8월에 쉰다고 했는데 계속 달리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7/16 18:16 Swing/출빠
타임빠...
비바람이 몰아치는 서울... 딱 출빠하기 5분전에 간신히 비가 그친 상황.
그 전까지는 폭풍우가 뭔지 두 눈으로 보여주었다.
그러다 보니 매우 한산한 타임빠.
그래도 팔뤄 균형도 적절했고... (고수들은 버겁다.. 사실..)
빠도 타임 치곤 덥지도 않은편이였다. (그래도 습기 때문에...)

베이직과 스타일링만으론 뭔가 심심한걸 어쩔수가 없는듯. 뭔가 나만의 필살기가 있어야 할터인데... 댄 강습은 여러 필살기들이 많이 있었지만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
게다가 이것도 베이직 + 스타일링인지라.. ;;

외국인 팔뤄... 버거웠다. 화려하게 추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무섭게 추면 베이직만 아는 나로서는... (괜히 두번 거절 당했다가 오기로 신청해서 췄는데... 포기..)
그래도 그전에 항상 대기표 뽑고 줄 서 있다가 잡을 수 있던 보니님과 홀딩으로 즐겁게~~~

마지막은 블루스 느낌 좋게 마무리...
근데 닉을 들었었는데... 3~4번인가 물어봤었는데... 머리가 나빠서인지.. 또 까먹어 버렸다는...

스윙주...
전날 쉬어서인지 사람들이 제법 많이 왔는데... 사람수가 많아지면 에어콘이고 뭐고 의미가 없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게다가 스윙주의 음악 구분은 빠른곡이 6, 미디엄이 3, 슬로는 1 의 비율 정도... 게다가 빠른곡도 대부분 발보아 추기 어려운 리듬감과 멜로디를 지니고... 게다가 발보아 추는 팔뤄(얼굴아는..)가 극히 드물다는거... ;;

빠른노래에 땀을 뚝뚝 흘리며 애를 써봤지만 역시 힘들고.. 게다가 다리까지 금새 피로..
그나마 실비아, 레이님등이랑 발보아 출 수 있어서 다행. 한 여름에 딥홀딩은... ;;
그래도 땀 흘리지 않은 상태에서 블루스는 느낌이 좋은데... ㅠ_ㅠ

아아.. 베이직만 써서 심심해 하는듯한... 이거야 느린 노래엔 적절히 템포 조절이 되지만 빠른 노래에는 이미 4분의 1 지점에서 아는 동작들 모두 나와버린 상황.
찰스턴 내지는 패스트를 진짜 배워야 하는걸까... ;;;

아직도 베이직이 완전히 장착이 안된 느낌인데... 이걸 패턴과 연계해서 좀 나아가야 할듯...


ps. 난 발보아 스타일 블루스를 추고 싶다규~~~ 발블~~~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2/18 19:33 Swing/출빠
항상 북적댄다. 사람이 많아지면 열기로 습해진다. 이산화탄소가 많아져서인지 쉽게 멍~해진다. 덥다.
전주와는 달리 음악이 전반적으로 좀 맞지 않는 느낌.

슬럼프가 오는 이유에 대한 궁극적 해결책 찾음.
팔뤄를 쳐다보면 얼어 붙는다.

차가운 표정. 뭔가 재미없어 보이는 표정. 심각한 표정.
마치 집에 우환이 있는데 스트레스를 잊기 위해 출빠를 감행하였지만 못난 리더를 만나 다시금 "이럴줄 알았으면 집안 문제나 해결할껄~~" 하고 후회섞인 표정으로 쳐다보는 그 차가운 눈빛과 표정.

간단한 해결책을 찾았다.
표정이 어두우면 쳐다보지 말자. -_-;;
팔뤄에 집중은 하지만 음악에 보다 더 집중하기로 하고, 커넥션에 집중하기로 해보자.

뭐 여전히 사이드 텐션과 다운 텐션은 갖춰지지 않았다는거...
락스텝-스텝 -스텝,스텝,스텝 이 왜이렇게 어려운건지...

다시금 음악을 마구 잘라 먹고 춘다.
3박이 남기도 하고... 6박 남은건데 거기서 스윙아웃 하기도 하고...

그러고 보면 요즘 만성 피로탓인지 멍때리는게 많아진다. -_-;;
일을 너무 오래 하는게야... 아무리 봐도..
(많이~ 또는 빨리~ 가 아니라 오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