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6 13:00
Swing/출빠
출빠공지로 가볍게(?)저녁 먹고.... 차한잔 마시고 타임빠 고고씽...
8시에 들어갔을때는 또 리더 병풍현상을 겪어야 하나... 라는 생각과....
사람 없어서 비싼 출빠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
8시 반을 넘어서 그득그득 들어오더니... 나중엔 바닥이 습해져서 슬라이드가 안 될 정도...
본래 계획에 없던 출빠였던지라... 장비(수건, 갈아있을 티, 두건...)를 안가져왔던지라...
두곡 추고 한곡 쉬기를 반복... 그래도 한번 땀이 나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땀이 나는지라... ;;
더위를 식힐겸 밖에 나갔다가 땀에 젖은 머리가 채 1분도 되기 전에 얼어 붙고....
아무튼 2010에는 다시금 춤이 재밌어지기 시작...
다리도 덜(?) 아프고... ;;
ps. 힐러리님, 슈테른님, 몽상가, 볼매누님, 카오님, 뿌니, 마린블루, 에그, 윤걸, 여명 .... 흠... 생각보다 적게 춘듯....
8시에 들어갔을때는 또 리더 병풍현상을 겪어야 하나... 라는 생각과....
사람 없어서 비싼 출빠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
8시 반을 넘어서 그득그득 들어오더니... 나중엔 바닥이 습해져서 슬라이드가 안 될 정도...
본래 계획에 없던 출빠였던지라... 장비(수건, 갈아있을 티, 두건...)를 안가져왔던지라...
두곡 추고 한곡 쉬기를 반복... 그래도 한번 땀이 나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땀이 나는지라... ;;
더위를 식힐겸 밖에 나갔다가 땀에 젖은 머리가 채 1분도 되기 전에 얼어 붙고....
아무튼 2010에는 다시금 춤이 재밌어지기 시작...
다리도 덜(?) 아프고... ;;
ps. 힐러리님, 슈테른님, 몽상가, 볼매누님, 카오님, 뿌니, 마린블루, 에그, 윤걸, 여명 .... 흠... 생각보다 적게 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