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2 09:00
Swing
즐거워...는 보인다. 하지만 흉하다.
VS
베이직이 잘 잡혔다. 그런데 심심하다.
최근드는 딜레마가 바로 이거...
흉하게 추긴 싫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직에 집착하는데...
베이직에 집착하면 재미가 없어진다.
일단 음악을 들을수가 없다.
모든 정신이 허리를 곧게 폈는가?
가슴은 내밀었는가?
목은 꼿꼿한가?
배는 집어 넣는가?
팔에 힘은 풀었는가?
텐션의 강도는?
스트레치는 제대로 서서히 어깨근육을 써서 늘렸는가?
프레임의 위치는?
팔뤄에게 모멘텀을 제대로 줬는가?
트리플시 제대로된 리듬감으로 밟았는가?
바운스는 상하 골고루 분산되었는가?
사실 신경 안써도 추는데 무리는 없다.
하지만 동영상에 찍힌 내모습을 보니 너무 흉하다.
어정쩡한 무게중심과 불규칙 바운스...
주저앉은듯한 스윙아웃.
다리는 가볍게... 상체는 무겁게... 해야 하는데...
이 모든걸 거꾸로 한다.
다리는 무거워서 질질 끌리고... 상체는 경운기 올라탄 마냥 덜덜덜 떨린다.
베이직에 집중하면 음악도 잘 안들리지만 팔뤄도 잘 안보인다.
사면초가 상황.
게다가 주변 상황을 인지 못하니 부딪히기 일수다.
베이직에 집중하면 느낌 좋게 출순 있지만... 팔뤄들이 심심해 한다.
음악에 집중하며 즐기면 팔뤄들이 즐거워 하지만... 내 모습이 흉하다.
정답은 어디일까?
최근드는 딜레마가 바로 이거...
흉하게 추긴 싫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직에 집착하는데...
베이직에 집착하면 재미가 없어진다.
일단 음악을 들을수가 없다.
모든 정신이 허리를 곧게 폈는가?
가슴은 내밀었는가?
목은 꼿꼿한가?
배는 집어 넣는가?
팔에 힘은 풀었는가?
텐션의 강도는?
스트레치는 제대로 서서히 어깨근육을 써서 늘렸는가?
프레임의 위치는?
팔뤄에게 모멘텀을 제대로 줬는가?
트리플시 제대로된 리듬감으로 밟았는가?
바운스는 상하 골고루 분산되었는가?
사실 신경 안써도 추는데 무리는 없다.
하지만 동영상에 찍힌 내모습을 보니 너무 흉하다.
어정쩡한 무게중심과 불규칙 바운스...
주저앉은듯한 스윙아웃.
다리는 가볍게... 상체는 무겁게... 해야 하는데...
이 모든걸 거꾸로 한다.
다리는 무거워서 질질 끌리고... 상체는 경운기 올라탄 마냥 덜덜덜 떨린다.
베이직에 집중하면 음악도 잘 안들리지만 팔뤄도 잘 안보인다.
사면초가 상황.
게다가 주변 상황을 인지 못하니 부딪히기 일수다.
베이직에 집중하면 느낌 좋게 출순 있지만... 팔뤄들이 심심해 한다.
음악에 집중하며 즐기면 팔뤄들이 즐거워 하지만... 내 모습이 흉하다.
정답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