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거리기/일상'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2010/02/16 mp3와 이어폰 잃어버리다...
  2. 2010/02/10 놀궁리중...
  3. 2010/02/08 요즘 일상...
  4. 2010/01/11 안드로이드를 기다리며.... (1)
  5. 2010/01/04 생일선물... (2)
  6. 2009/12/28 용평 알뜰버스패키지!!
  7. 2009/12/27 어릴적 크리스마스 연휴의 기억....
  8. 2009/12/14 서투르고... 섣부르다.
  9. 2009/11/27 두바이 ....
  10. 2009/11/24 가자!!! 용평이다!!
2010/02/16 13:07 끄적거리기/일상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찾았다! 역시 사보이에서 떨궜었던...)
mp3보다 이어폰이 더 비싸다는거...



내가 살때 최저가가 아마 22만원 정도였던듯.... ;;;;


ps. 아 열받는데.... 오토폰에서 나온 e-q7이나 사버릴까... -_-;;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2/10 16:57 끄적거리기/일상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2/08 10:23 끄적거리기/일상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뒤꿈치 통증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간혹 한쪽에 무게가 실릴경우 발목통증때문에 무게를 지지 못해서 균형잃고 넘어가기 일수...
(이게 재밌는게... 발보아 출때는 힘을 무리하게 주지 않아서 무게 중심 이동이 더 정확해지더라는...;;)


한쪽다리에 무게를 지탱한채 하는 거의 모든 행위는 통증오기 바로 직전에 끝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기 일수.... (빨래 널다가 자빠진뒤로는 더더욱... ;;)

스트레칭으로 하는 무릎꿇고 발바닥 스트레칭 하기와... 계단 위에서 하는 아킬레스건 스트레치.... 벽밀기 스트레칭을 종종 하고 저주파 치료기로 발바닥 전기 자극까지 주는데도 쉽게 나을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리가 아파지니 집에서 누워만 있고.... 누워서 미드만 보자니 왠지 우울해지기 십상....
게다가 미드에선 혼자 집에서 우유에 시리얼 부어먹는 중년이나 나오고.... -_-;;;


무리하지 않고 즐길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터....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1/11 09:37 끄적거리기/일상

핸폰 바꾸고 싶지만... 영 쓸게 없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1/04 19:36 끄적거리기/일상


한참 지났지만....

증정자 = 모모:정민.... (말한대로 인증샷!!)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28 15:56 끄적거리기/일상

25명 이상이 미리 선 결제 하면 할인되는 프로그램....

그동안 현장 결재로만 다녀봤는데...
불황 때문인가? 아니면 하이원에 밀려서 그런가...
자꾸 할인 패키지 남발 하네 그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27 00:37 끄적거리기/일상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 크리스마스...
딱히 선물을 받거나 먹을거리가 있는것은 아니였지만...
외우게 될 정도로 흘러나오는 캐롤송...
크리스마스에 특집으로 하는 영화...
산타와 루돌프등 크리스마스 관련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무언가 항상 부족한듯 아쉽지만 그럼에도 새해를 기다리는 설레임은 마치 소풍전날의 모습처럼 들뜨고 신이 났다.
그런 기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점으로 일주일을 손살같이 흘러간다.
그리고 신년이 오면 왠지 모를 설레임과 한살을 더 먹었다는것에 기뻐하던 모습들...



어느새 연휴가 흘러간다.
단지 쉬는날 외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않는 그런 연휴...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14 12:50 끄적거리기/일상

입안에서 뇌내이다 꿀꺽 삼킨다.
서툴러서일지 섣불러서일진 모른다.
서툴러서 실수 할 수도... 섣불러서 실수 할 수도...
더이상 연습삼아 하기에는 스스로 걸어놓은 자명종에 묶여있다.
시간은 재칵거리며 남은 시간을 갈아먹고...
그럴수록 발밑의 공간은 좁아져서 행동에 제약이 온다.
과감함은 곧 낭떨어지로... 무모함은 나락으로...
생각만 하며 시간을 죽이고 시간의 발판은 점점 더 좁아온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7 13:35 끄적거리기/일상

비웃지 마라.

앞으로 우리가 갈 미래의 여정이다.

삽으로 흥해봤자 삽질일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4 16:55 끄적거리기/일상

작년보다 싸잖아 하고 봤더니....
어차피 성수기엔 4만9천원....
5만원권 준비해서 타볼까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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