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의사가 자기 부인을 몰래 죽이고 은폐하려던 사건에 그 원인이 게임탓이라고 언론에서 설레발을 친다.
웃긴건 세틀러를 가지고 그런다는것. 둘 간에 문제가 있던건 둘 사이에 문제지 그게 어떻게 게임탓이 될 수 있는가?
그럼 연쇄살인마가 뉴스만 보다가 살인하면 뉴스탓이라고 할 것인가?
교육과 사회가 책임질 부분을 다른 만만한 피해대상자를 찾아서 돌리는 괴벨스적 선동 심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 나라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떠 넘긴채 수수방관하는 모습을 보자니 열이 받는다.

조만간 집값 상승 게임탓... 인권 후퇴국가 등재 게임탓... 청년 실업도 게임탓... 물가 상승 게임탓... 청소년 성적비관 자살도 게임탓... 조폭 기세도 게임탓... 모두 게임탓으로 돌릴건가?

잘하면 4대강 비리도 게임탓이라고 하겠구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블랙코미디같은 세상이라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시위대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출격해 시민을 사살해보겠습니다.

250여명이 사망하자 시위대는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 들이지 못하고 욕설과 격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폭력시위대의 본질이 드러나버린것이였습니다.
이처럼 시위대가 폭력적이란것을 실험이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촛불 집회에 물대포를 쏘아보겠습니다.

ps. 단지 5년도 이렇게 고통스럽고 힘든데, 20년 혹은 30년이라니... 그러고 보면 소셜 혁명이란 말이 참 가슴에 와닿는다.
정부에선 과연 소셜혁명을 어떻게 차단할런지? 인권도 후퇴인데 뭐 선거철에 트위터, 페이스북 차단시키는건 아닐까 싶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국민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독재 정권을 30년간 해보았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한 시위대가 거리를 에워쌉니다.

좌익세력에 세뇌당한 빨갱이 시위대가 거리를 에워싸고 폭력행위로 도시는 마비지경에 이릅니다. (읭?)  - JJD


PS. 써먹을 구석이 많군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이거 원 사회지도층의 솔선수범 따윈 찾아볼수도 없으니...
이런게 많이 퍼지면 이번엔 뭐라고 변명하려나?
하긴 뭐 부자감세가 옳다고 이야기 하던 ㄱㅅㄲ 들이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이러나 저러나 디아블로3 나올때가지 타임머신?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더불어 가는 이솝우화 하나.
옜날 옜날에 아라비아 상인이 추운날 천막에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 밖에서 추위에 떨고 있던 낙타가 천막속에 머리를 들이밀며 말을 했습니다. (이 동물은 말을 할 수 있다.;;; by 옜날옜날에~)
"미안하지만 너무 추워서 그러는데... 머리만 좀 넣게 해주세요."
같이 여행하는 처지라 상인은 그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지나 낙타는 앞다리를 천막에 들이 밀며,
"미안합니다. 다리가 아파서요. 좀 봐주세요!" 상인은 어쩔수 없이 그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낙타가 천막속에 쑥 들어오면서 말했습니다.
"천막을 들치고 서 있으니 찬바람이 들어와서 안 되겠네요."
결국 낙타의 큰 몸집때문에 상인은 밖으로 쫓겨나고 천막에는 낙타 혼자 들어앉게 되었습니다.

현실과의 타협.
처음에는 너무 곧게 살면 부러진다는 말로 사람을 살살 유혹한다.
체질적으로 굽히는게 안되는 사람에게 살짝 굽히는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힘들어 하지만 사람들은 그게 뭐 대수냐고 말한다.

현대인의 질병의 발발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누군가가 내게 머리를 조아리는걸 원하지 않듯이 나도 누군가에게 굽신거리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이란 이유로, 사회라는 논리로,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라는 핑계로 적당히 포기하게끔 설득한다.

치기 어린 시절에는 당당하게 반항하였지만 어느덧 나이가 들면서 기성세대가 어찌할수 없는것이란 적절한 핑계거리로 자신을 무장하고 적당히 넘어가면, 적당히 져주면, 적당히 굽혀주면.... 결국 조금씩 물러서게 되었고, 양보하게 되었다.
그리고 곧 현실이란 이름의 고정관념은 어느새 낙타처럼 들어와 앉았다.

적당히 타협하면 좋게 살아갈줄 알았다.
하지만 한번 양보를 한 이후로는 더욱 더 양보를 해야 한다.
마치 이솝우화의 낙타처럼 비집고 들어와 결국 모든걸 빼앗기고 천막 밖에서 찬바람이나 맞는 신세가 된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는 수많은 일들을 보며 수수방관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라고 주장해봐야 애시당초 주변에 그렇게 보이지 않았던것이 문제였다.
오히려 과거처럼 행동했다면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많은 적과 소수의 아군. 하지만 진정한 아군이 필요한 시기에서 현재처럼 방관자, 관찰자, 주변인의 위치보다는 훨씬 드라마틱 하지 않았을까?

우화에서 나오듯이 처음부터 안되는건 확실하게 거절했어야 했다.
사회에 타협하고, 정당하지 않은것이 통용되는 상황속에서 스스로를 가다듬었야 했다.
자신을 지킨다. 나답게 산다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금 느낀다.

두번 다시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나만의 길.
그 길을 다시 찾아봐야겠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4/06 18:41
너무 춤에 빠져 살았었다.
그동안 해놓은 길을 뒤돌아본다.
멀리 앞으로 갈길을 바라본다.

인생은 즐기기 위해 사는것이라며 모든걸 내던져 버렸다.
지금 앞에는 낭떨어지가 펼쳐져 있고 가느다란 외줄 하나만이 보인다.
지나온 길에 수많은 갈래길중 제대로 선택했다면 평탄한곳으로 갈 수 있었다.

다만 남들이 가지 않은곳으로 가겠다 고집부려왔고,
타인과 섞이지 않겠다며 외면해왔고,
내가 세상에 맞추려 하기 보다는 세상이 왜 내게 맞춰주지 않느냐며 한탄만 해댔다.

새롭게 개척할 시기가 왔다.
언제가 올 그 시기가 단지 기간이 짧게... 그리고 빨리 왔을뿐이다.

습작부터 시작하자.
처음에는 힘을 빼고 가볍게 써 나가자.
골프에서 스윙하기전에 몸을 릴렉스 시키면서 힘을 빼듯이 겉치레를 버리며 시작하자.

처음 춤을 배웠을때의 마음가짐처럼 천천히 한걸음씩 걸어나가자.
즐기면서 쓸 수 있을때까지 가볍게 써 나가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조만간 이 동영상도 삭제될듯...

뉴스 링크


만약. 저 구호를 내버려두었다면 어땠을까? 두어시간 외치다 자진 해산 하지 않았을까?
기자들까지 범죄자 취급하며 내쫓는 저 무리들... 당장 위에서 큰소리 떨어질까 벌벌 떠는 모습...
하긴 언론통제로 윗사람에게 불려가 쪼인트 까는 세상으로 돌아왔으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이전버튼 1 2 3 4 5 ... 1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