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4 08:21 끄적거리기/이런미튄
다시보기 금지된 pd 수첩 내용입니다.
사방에 퍼트려주세요~~~ 진실은 덮는다고 덮어질 수 없는 겁니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5/29 11:43 끄적거리기/이런미튄
http://www.asiae.co.kr/uhtml/read.php?idxno=2009052910101324571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 준비가 한창인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영결식에 참석하러 온 조문객들이 추모하는 의미에서 매고 온 '노란스카프'를 압수당하고 있다.

- 중략 -

하지만 경찰측에서는 "위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며 특별한 설명도 없이 영결식장에 들어오는 시민들의 '노란물건'을 압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검색대에는 수십개의 '노란물건'들이 쌓여있다.


이것이 너희들이 말한 애도인가?
공안 독재의 힘을 어디까지 뻗힐 셈인가?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5/29 11:34 끄적거리기/이런미튄

지금 현장입니다. 아프리카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언론 탄압 국가.
공안정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5/28 08:53 끄적거리기/이런미튄
그냥 의문사로 놔두자.

그리고 현재 해당 견찰과 떡검을 주시하자.
누가 수사를 했으며, 누가 보도를 했고, 해당 상황 증거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론 cctv는 삭제했을거다. 더 이상 실수 하면 안되니깐...

지금 난리 쳐봤자 떡검과 견찰은 쥐새끼(주어없음)의 하수인일뿐이다.
그들도 3~4년뒤 권력이 시키는대로 했을뿐이란 하소연이 필요 없게끔 해주고 그것을 하나의 사례로 만들어 두번 다시 권력에 의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

기억하자.
분노했던 오늘을...
잊지 말자.
억울했던 오늘을...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않으면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설령 10년후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에서 이야기 하더라도 지금 당장은 하나만 바라보자.

누가 그를 죽음으로 몰았는가?
그리고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이야기의 본질을 흐리지 말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5/27 09:23 끄적거리기/이런미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33640

한가지 확실하게 이야기 하자면 현재 자살이 아닌 의문사인건 확실해.
그런데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이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든 유야무야 종결 될꺼야.

현재 의혹과 추론들이 나오고 있고, 그에 따른 정황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어.
자 이제 경호원이 진실을 말할것 같지? 아니면 검찰이 그 진실을 파헤칠것 같지?
그런데 그렇게 될까?


상황은 크게 두가지로 예상 할 수 있어. 

하나는 해당 경호원의 자살이야.
물론 스스로 목숨을 끊을지는 모르겠지만 보이는건 자살로 보일거야.
넥타이든, 벨트건으로 목을 메어 시신으로 발견되고, 물론 친필 유서를 이번엔 준비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 죽음으로 사죄한다. 사람들의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투신하셨다.' 라고 유서에서도 친절하게 직접 두 눈으로 목격도 못한채 자살을 확정지어 줄거야.

두번째는 해당 경호원의 타살이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시민이란 사람이 느닷없이 나타나서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네가 살인마!' 란 식의 대사를 외치며 죽일거야. 이건 앞선 경호원이 자살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겠지.. 스스로 목숨 끊어주면 만사 편리할텐데 말이야.
아무튼 그 시민인란 사람은 무직에, 나이도 많고, 주거도 불안정할거야. 그리고 사형선고를 받은채 알 수 없는 감옥에 들어가겠지만 그 사람이 어디서 감옥생활하는지는 모를거야. 그리고 노사모 회원도 아니였는데 노사모를 싸잡아 욕할 수 도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아 그런데 왜 타살 의문사 의혹이냐고?
퇴임전 약속이행이 안되었으니 만약 내가 가진 사실 풀어서 너 통채로 흔들어 버린다.
그러니 그냥 냅둬라 했다면? 그리고 사건이 지금까지 흔들어놨는데도 그 정보를 꽉 쥐고 있다면? 원래 구린놈일수록 뒤에서 칼로 찌르는 법이다.

그에 따른 뉴스 링크 하나.

위기가 닥쳤는데 뭔들 못하겠나? 아직 삽도 제대로 못 떴는데 말이지...




진실? 검찰? 언론? 사실 정황? 수사?
미국이 선진국 같지? 그런데 케네디를 봐바.
그리고 911 테러를 봐보라고...
진실은 얼마든지 거짓으로 덮을수 있어.

소설 쓰고 있다고? 그래 이건 픽션이야. 실제 이름및 단체 와 사건과는 아무련 관련이 없습니다. (난 밝혔어... 실제와는 아무련 관련 없다고...)

하지만 앞날에 대한 추론이고, 예측이고, 뻔한 시나리오야...
허술하게 들통나는 거짓들. 그리고 그 거짓을 덮기 위해선 더 큰 거짓이 필요할거야.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5/25 12:39 끄적거리기/이런미튄


그대들은 얼마나 진실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뭘 얼마나 알고 정치가 지겹다고 이야기 하는가?

찌라시의 글귀 한 귀절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앞에선 거짓말로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물대포를 쏘며 잔인하게 잡아 먹어치우는 존재도 있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8/12/17 16:55 끄적거리기/이런미튄

일제고사거부한 교사 7명의 파면, 해임을 철회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4064&

뭐 이런 작은게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의견을 모아야 하겠죠.

작은 의견이 모여서 큰 힘을 내는겁니다. 


뭐 그리스, 태국 일도 있으니... 그래서 두려운 맘에 4.19를 데모로 격하시킨건가?

 

ps. 비리를 저지르고도 멀쩡히 교사를 하는 사람, 성추행을 저지르고도 멀쩡히 교사를 하는 사람, 폭력을 일삼으면서도 멀쩡히 교사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신들의 말을 안들었으니 본보기로 징계한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8/10/26 14:05 끄적거리기/이런미튄



불심으로 대동단결!!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8/10/08 16:18 끄적거리기/이런미튄


오늘의 늬우스~~
http://www.donga.com/fbin/output?f=b0_&n=200810080442

이놈의 청개구리 정부... 훈훈하게 정보를 알려주시는군요...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8/06/29 14:09 끄적거리기/이런미튄


단지 협상 다시 하라는것과 본인 입에서 튀어나온 말을 지키라고 했을뿐인데...

이런식의 독재권력 행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재신임을 물어야 할때 아닐까요?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