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3:07 끄적거리기/일상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찾았다! 역시 사보이에서 떨궜었던...)
mp3보다 이어폰이 더 비싸다는거...



내가 살때 최저가가 아마 22만원 정도였던듯.... ;;;;


ps. 아 열받는데.... 오토폰에서 나온 e-q7이나 사버릴까... -_-;;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2/10 16:57 끄적거리기/일상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2/08 10:23 끄적거리기/일상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뒤꿈치 통증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간혹 한쪽에 무게가 실릴경우 발목통증때문에 무게를 지지 못해서 균형잃고 넘어가기 일수...
(이게 재밌는게... 발보아 출때는 힘을 무리하게 주지 않아서 무게 중심 이동이 더 정확해지더라는...;;)


한쪽다리에 무게를 지탱한채 하는 거의 모든 행위는 통증오기 바로 직전에 끝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기 일수.... (빨래 널다가 자빠진뒤로는 더더욱... ;;)

스트레칭으로 하는 무릎꿇고 발바닥 스트레칭 하기와... 계단 위에서 하는 아킬레스건 스트레치.... 벽밀기 스트레칭을 종종 하고 저주파 치료기로 발바닥 전기 자극까지 주는데도 쉽게 나을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리가 아파지니 집에서 누워만 있고.... 누워서 미드만 보자니 왠지 우울해지기 십상....
게다가 미드에선 혼자 집에서 우유에 시리얼 부어먹는 중년이나 나오고.... -_-;;;


무리하지 않고 즐길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터....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1/29 13:35 끄적거리기/지름
1. 모토싱크 프로그램을 우선 깐다.
2. usb 드라이버를 깐다.
3. 모토싱크 프로그램 실행후.... 핸폰 연결.... (순서 바꾸면 오류날 가능성 70~80%)
    오류가 났다면 usb 드라이버 언인스톨후 리부팅.... 다시 인스톨 지랄 반복.
4. 둘이 연결되었으면 대망의 펌웨어 페이지...
5. 모토싱크에 연결 되었다면 과감하게 해제...
    모토싱크 연결 상태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음. -_-;;; (이 뭐병...)
6. 모토싱크에서 해제상태로 펌웨어 업그레이드 버튼 누르기... ;;;

시작부터 사알짝~ 에러인데... 흠...

집에가서 일단 사진부터 찍고~~~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1/20 10:25 끄적거리기/지름

종류
  • CPU(내장칩셋): CPU: i.MX515(Coretex ARM 800 Mhz)
LCD형태
  • 화면크기: 3.7형
  • 해상도: 액정화면 해상도; 800x480
    ※동영상 해상도 1280x720p 지원 HD/ 720p MKV 지원
부가기능
  • 부가기능: 터치스크린(정전식)/진동터치/ 무선랜지원/WiFi/TV-OUT
멀티미디어
  • DMB: 모바일TV (T-DMB/DAB)
어학기능
  • 학습기능: 메가스터디 지원
기타
  • 메모리확장: microSD(SDHC) 최대 32GB 지원
  • 저장방식: 플래쉬메모리
  • 기타 스펙: G센서(중력센서) / Windows CE 6.0 & 안드로이드 듀얼부팅
  • 크기/무게: 11.6x6.3x9.8cm
  • 액정화면종류: AM-OLED




흠... 기존에 사서 쓰던 윈도CE 어플도 다시 쓸수 있을듯 하고.... 안드로이드도 쓰고....
PMP 고유의 기능으로 보면 괜찮을듯 한데.... 배터리 시간만 확보 되고 기기 결함만 없다면...

개인적으로 컨버젼스 기기를 비 선호하는 관계로다가... 핸폰은 핸폰... PMP는 PMP...MP3는 MP3로 쓰는게...
저거까지 쓰면 7번째 PDA가 되는건가? ;;;

셀빅 -> 셀빅i -> 모빌리안 익스프레스 -> ipaq -> 모디아 -> 액심x50v 까지였으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P3, PDA, pmp
2010/01/11 09:37 끄적거리기/일상

핸폰 바꾸고 싶지만... 영 쓸게 없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0/01/04 19:36 끄적거리기/일상


한참 지났지만....

증정자 = 모모:정민.... (말한대로 인증샷!!)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28 15:56 끄적거리기/일상

25명 이상이 미리 선 결제 하면 할인되는 프로그램....

그동안 현장 결재로만 다녀봤는데...
불황 때문인가? 아니면 하이원에 밀려서 그런가...
자꾸 할인 패키지 남발 하네 그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27 00:37 끄적거리기/일상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 크리스마스...
딱히 선물을 받거나 먹을거리가 있는것은 아니였지만...
외우게 될 정도로 흘러나오는 캐롤송...
크리스마스에 특집으로 하는 영화...
산타와 루돌프등 크리스마스 관련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무언가 항상 부족한듯 아쉽지만 그럼에도 새해를 기다리는 설레임은 마치 소풍전날의 모습처럼 들뜨고 신이 났다.
그런 기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점으로 일주일을 손살같이 흘러간다.
그리고 신년이 오면 왠지 모를 설레임과 한살을 더 먹었다는것에 기뻐하던 모습들...



어느새 연휴가 흘러간다.
단지 쉬는날 외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않는 그런 연휴...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14 12:50 끄적거리기/일상

입안에서 뇌내이다 꿀꺽 삼킨다.
서툴러서일지 섣불러서일진 모른다.
서툴러서 실수 할 수도... 섣불러서 실수 할 수도...
더이상 연습삼아 하기에는 스스로 걸어놓은 자명종에 묶여있다.
시간은 재칵거리며 남은 시간을 갈아먹고...
그럴수록 발밑의 공간은 좁아져서 행동에 제약이 온다.
과감함은 곧 낭떨어지로... 무모함은 나락으로...
생각만 하며 시간을 죽이고 시간의 발판은 점점 더 좁아온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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