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9/11/27 부농이 되어볼까?
  2. 2009/04/28 초기대작... 데드라이징2 트레일러...
  3. 2009/04/28 mybrute
  4. 2009/03/03 간만에 게임 구매기... (5)
  5. 2008/08/20 FM2008 (2)
  6. 2007/11/14 삼국지 DS!!!
  7. 2007/03/29 DQM (드래곤퀘스트몬스터조커)
  8. 2007/02/14 XBOX360 논평. (6)
  9. 2007/01/11 FM2007에 손을 대다.. ;;; (10)
  10. 2005/12/20 완다와 거상. 무언가 2% 부족한... (1)
2009/11/27 18:02 게임이야기
  종류 수입 시간
2순위 strawberries 35 4
  eggplant 88 48
  wheat 115 72
3순위 soybeans 63 24
3순위 squash 121 48
2순위 pumpkin 68 8
  artichokes 201 96
2순위 rice 96 12
1순위 raspberries 46 2
  daffodils 60 48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4/28 19:58 게임이야기


트레일러 센스 굿~~~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4/28 10:23 게임이야기


틈틈히 하는 웹게임...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3/03 19:35 게임이야기
간만에 게임을 구매.
다크 중세 던전 RPG.... 데몬즈 소울...
못살뻔한 상황속에 간신히 구매해서 받아 집에가자 마자 틀었는데.... DNS 에러.
뭐잇! 인터넷 뒤져서 간신히 해결책 찾고...
얼굴 커스토마이즈 한다고 디비적 거리다가... 어느새 12시...

10분만 해주겠어.. 하다가.. 갑자기 보스에 들이받혀 사망.
이후 소울 모드로 진행하길래... 그럼 소울이나 되찾아야지.. 하다가... 사망.
굴러서 사망. 다굴 당해서 사망. 약먹다가 사망.

뭐여 이거...
게임 구조도 모르고 어렵기만 하고... 맵도 안나오고 어디로 가는건지... 가는길이 맞는건지... 왤케 어려운건지... 흠...
프롬이라서 그런지... 킹스필드 후속작 같다는...
날잡아서 하루 진득하게 투자해봐야 할터....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8/08/20 13:53 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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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폐인양성기, 이혼제조기, 사표유혹기등으로 불리우는 악명높은 시리즈 FM...
그 2008년도 버전을 올 연초에 하려고 하다가.. 왠지 허무한 마음에 조금 손을 대다 말았었다.

본래 애정이 있고, 시간이 있어야 가능하고, 한번 중독되기 시작하면 도저히 손을 놓을 수 없는것이기에 보통 휴가때 또는 명절연휴때 30~40시간 잠안자고 미친듯이 챔스 도전하고 재빨리 지우는게 좋은 물건.

그걸... 비오는날... 손을 댔다가... 자칫 큰일날뻘 했다. 그나마 이전처럼 밤샘플레이는 못하고.. 하루에 1~2개월정도 5~10경기정도.. 로 자제하고 있는편인데... 뭐 시리즈가 진화하면서 점점 세밀해지긴 하지만 그만큼 분통도 많이 터지고... 중독성향은 조금 낮아지는것 같기도 하다.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전술만큼이나 중요한 대화요소.
대화에 따라 4부리그팀이 프리미어팀을 이길수도 있는등. 변수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다.
게다가 팀의 성향에 맞는 선수가 들어와야 제대로 활약하는등 세밀하고 사실적인 요소가 많긴 한데... 왠지 데이타가 방대하고 많아질수록 복잡하고, 어렵고, 귀찮아져만간다.

과거 CM3에서 느꼈다. 문자중계의 맛에서 점점 벗어나는게... 현재는 조금 어중간한 느낌이 든다.
바둑알 2D매치의 재미도 있긴 하지만 가능하면 좀 더 사실적인 아니면 완전히 상상하게 해주는 그런 느낌.

포메이션의 시스템상의 헛점만 잘 찾으면 무적전술이 나오던 과거랑은 사뭇 다른 느낌.

PS. 간만에 게임소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7/11/14 13:16 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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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 기반의 삼국지 DS.
예전 SFC시절에 처음접한 삼국지를 가지고 형은 한자를 맡고, 나는 일본어 조사를 맡아 분석해가며 무협지와 만화책 30~50권을 가지고 게임을 한것이 기억난다. (멀티!!! 라고 할수도 없는것이 함정 설치하는 장면을 볼수밖에 없으니.. ㅋ)

삼국지의 옛 향수와 바보AI를 볼수있는 향수.
삼국지 전통의 기획상의 실수라고 볼수있는 공격 패턴.
군량이 0이명 무조건 쳐들어가본다. 가 그대로 계승되어 있다.

덕분에 병사 100에.. 군량 0이면 동맹이더라도 무조건 쳐들오고 본다. -_-;;
이후의 수순은 가볍게 충성도 떨어진 무장들 델구오기... ;;
두번만 연속으로 동맹국가를 공격하면... 충성도가 50~60대로 급 하락하기에 게임 난이도는 매우 떨어진다.
심지어 태수들도 등용이 되어버리니 1년정도 투자하면 전 영토의 반을 먹는것은 일도 아니니... 게다가 가상모드로 하면 관우, 장비, 조운 트리오도 손쉽게 영입.

엉망진창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욕하면서 플레이 하는건 이 성만 먹고 끝내야지... 내정만 조금 하고... 병사만 조금 영입하고... 훈련만 조금 시키고... 밀정 하나만 더 보내고... 어라? 쳐들어 갈만하네? 하나만 더 전쟁하고... 의 악순환이...

FM을 할때도 한경기만... 이라면서 어느새 3시즌을 돌고 있는걸 보면 중독이란 요소야 말로 가장 최고의 게임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7/03/29 10:31 게임이야기
간만에 써보는 게임이야기.
엔딩을 조금 놔두고 몹 합성에 열중하다가 지쳐 나가떨어지기 일보직전인 상황.

게임의 흐름은 단순하다.
몬스터를 하나 가지고 시작해서,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고, 새로운놈 레벨업하고, 스카우트하고, 교배시키다가.. 지친다. -_-;;

스토리 자체는 사실 기본몬스터를 가지고도 엔딩을 보더라도 상관없다. 반드시 교배시켜서 최고의 몬스터를 가질 필요는 없지만 사람이란게 어디 그렇게 생각한대로 하는가. 또한 그렇게 플레이를 하면 재미도 없을터.

무한정 반복이나 의미없는것이 아니라 유저가 다음번에 이것과 저것을 교배해서 무얼 만들겠다라는 소소한 목적을 끊임없이 부여하고, 분명히 그냥 엔딩보러 가도 되는 순간에도 오로지 몬스터 합성에 열을 올리는것이 이 게임의 숨겨진 목적이다.

10LV이 되지 않으면 교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인 플레이가 존재한다. 이것은 게임 플레이타임을 늘리는 요소로 작용되기도 하지만, 유저에겐 인내의 시간으로 작용된다. 곧 고통을 견디고 원하는 목적을 이뤘을때의 성취감을 제공한다.

게임자체는 매우 가볍다. 쉽게 플레이 할수 있다. 하지만 플레이 하는 이들은 자신들만의 목적을 가지고 어렵게 플레이를 한다. 이런 부분이 내공 깊은 게임의 핵심이지 않을까 싶다.

PS. 온라인에서도 충분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많이 시도되지 않는점이 좀 아쉽다. 있어봐야 스톤에이지, 디지몬온라인, 믹스마스터등에서 시도하긴 했지만 턴제에서의 흐름은 조금 게임이 끊기는 경향이 있다. 충분히 AI명령으로 적절히 실제처럼 플레이 할 수 있음에도 그냥 펫 시스템정도로 하향하는 경향이 있다.
더불어서 몬스터를 가지고 공격하기에 게임 자체의 리소스도 화악~~ 줄어든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지 않은가.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7/02/14 11:39 게임이야기
기기는 좋으나...




할 게임은..




없다.



-_-;;




여어.. 좀비 5만7천800마리도 죽이고, 생존자도 50명 구하고, 여성풀파티도 구하고, 하란대로 다하고 나지... 더이상 할 게임이 없다.

메마른 감성을 자극할 게임이 없다.
뼈와 살을 분리하고 싶다고!!!
기왕이면 직장인으로 양복에 넥타이 입은것들로...

PS. 오로지 FM만... -_-;;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xbox360
2007/01/11 14:15 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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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태는... 중독등급과 같다. -_-;;

이전과 다를바 없는 시스템에서 선수와의 대화와 언론과의 대화에 좀더 비중을 많이 높인듯 하다. 뭐 딱히 변화라고 할만한건 없다. 단지... 좀더 빨리 세이브 되고, 중간중간 팁이 잘나온다랄까?

다 필요없고... 2D매치를 3D매치로나 바꾸어 줬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5/12/20 16:22 게임이야기
거상과의 싸움. 제대로된 액션. 박진감 넘치는 앵글.
컨셉이 확실한 게임으로 기대된 완다와 거상을 예판으로 받아 해보았는데... 느낌은 무언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마치 '2년안에 개발 끝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제작하다가 '1년만 더 주삼..'했는데 '그냥 낼래? 접을래?' 협박받고 나온듯한 느낌이랄까?

맵상에 자코들이 존재해야 할듯한 분위기에서 아무도 없는 휑휑한 공간이 보여진다. 더군다나 처음 갔던 (아무 정보 없이)장소는 나중에 뒤져보니 13번째인가 12번째인가 거상이 있던 장소였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삽질하고 돌아 다녔으니 첫 인상이 썩 그리 좋진 않았다.

어드벤처와 액션 그리고 퍼즐의 적절한 조화로 이뤄져 있으나 어드벤처의 요소가 조금 적고, 액션의 요소도 조금 적고, 퍼즐의 요소도 조금 적은 그야말로 부페처럼 차려져 먹을건 많아 보이지만 실상 먹을려면 그다지 먹을만한게 없어 보이는 형상이다. 물론 게임에 고픈 배를 채우기엔 풍족하지만 '맛있다!'란 느낌이 없다. 그만큼 볼륨감이 적다고 말하기 적절하겠다.

적을베는 액션과 무기를 바꾸는 키등의 존재는 무의미하며 (그냥 칼과 활만 존재해도 될듯하다. 손은 무슨 의미일까?)적을 베는 액션 또한 그다지 의미가 없다. 애시당초 적을 벨 상대가 없다.
더군다나 15프레임 정도를 보여주는 프레임은 무언가 넓은 공간에 나왔을때 버벅이는 모습도 보여주어 펜3 지포스 2로 최근 3D게임을 하는듯한 느낌마저 준다.

차라리 XBOX360 혹은 좀더 기다려 PS3에서 나왔으면 어떠할까 하는 아쉬움마저 든다. 소니 제작사이니 만큼 PS3쯤이나 가능하겠지만 현재 하드웨어에선 구현할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아쉽다.

물론 기대가 크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많다. 거상의 약점을 찾아 칼을 꼽거나 매달리는등의 액션. 그리고 거대 보스와 맞닿은 작은 주인공의 모습등은 기존 게임에서 보여주지 못한 이색적인 경험을 느낄수 있다. 3D라면 당연히 구현해봄직한 모습이랄까?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완다와 거상 완전판이란 모습으로 PS3에서 나와주었으면 한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