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을 탐사하는 기대심리.
어둠속에서 붉을 밝히며 영역을 확장해가는 정복, 개척의 심리
반복 노가다에 대한 무념무상의 형태.
반복 이후 발견하는 보상품 - 재료.
재료의 습득을 통한 새 장비의 제조에 대한 기대감.
유저 스스로의 목표 설정. - 다음에는 무엇을 만들겠다.
쇼핑하듯이 재료를 모으며 구경하는 구경의 쇼핑심리

자신의 집을 쳐들어오는 적들로 부터 방어, 보호하고자 하는 보호심리
집을 완성한후 안정적이 되고 싶어 하는 상태.
안정적이 되고 난 후 다시금 위기를 쫓아가는 도전 심리

강해지고 난 후의 위협적인 적들을 죽이는 살육, 폭력 심리

위기의 보호 단계.
탐험, 개척의 단계.
수집, 개조, 진화의 단계.
강화, 더 깊은 탐험의 단계.
더 강한적을 향한 단계.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11/04/12 00:53
카운트를 외는 강습의 단점.
정해진 동작을 하게 된다.
해당 동작에서 벗어나면 틀리는걸로 간주한다.
외운 패턴외에 활용하지 못한다.
결정적으로 음악과 맞지 않다.

이 이야기는 양키 강습 노트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인데 왜 우리나라 댄서가 연기자이고, 외워서 추고, 창조적이지 못한가에 대한 단적인 부분을 잘 이야기 해준다.

소셜 댄스는 음악에 맞춰 추는것이고, 더군다나 스윙 댄스처럼 장르가 자유로운 음악에선 그 변화가 자주 일어나줘야 하는건데 동영상을 보고 동작만 흉내내는 연습이 아닌 음악에 맞춰 어떻게 표현할것인가? 

동작을 흉내내는게 아닌 음악을 표현하는걸 하고 싶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1차 : 4000억 내놔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13615&category=102&subcategory=

 

 

2차 : 게임하는 넘들은 짐승의 뇌!!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10318092136299&p=nocut


 

3차 : 기습법안상정 - 매출의 1%는 우리가 갖는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19520&board=&category=102&subcategory=&page=1&best=&searchmode=&search=&orderby=&token=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오오... 점령군의 위엄!!! ㅋㅋ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2&ymd=20110329&page=1&point_ck&search_ym&sort_type&search_text&send&mission_num&mission_seq


역시!! 점령 종결자!! ㅋㅋ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폐지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이로서 더욱 폐인적인 삶을...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일단 왜곡하고 보는게...

아! 돈 못버는 도시하층민은 국민이 아니였지!
최소 연봉 1억 벌어야 서민인 국가에 사니 원... 그렇게 보면 국민의 과소비가 틀린말은 아니겠군..
집 살돈 없어서 10억짜리 전세 전전긍긍하는 서민을 위해 애 쓰는 정부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흠 여성가족부는 어서 빨리 일본 대지진도 심시티 영향탓이라고 보도해야지 않나?

ps. 피해가 적었으면~~~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학생 자살율이 급증이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9/28/0200000000AKR20100928215400004.HTML?did=1179m

한해에 200여명이 죽어나가는 이게 말이 되는가?
신종 플루 사망자 총 집계보다 많은 자살율은 이게 모두 학교 때문이다.

당장 학교에 피로도 시스템 도입해서 2시간 이상 공부하면 놀게끔 해야 한다.
더불어 야간 자율학습 셧다운제 도입해서 일몰이후 공부 금지.

지금 시급한건 다른곳에 핑계되는게 중요한게 아닌데 그저 로비자금이나 걷어 낼려고 아둥 바둥 하는 꼴이라니...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398

음식을 먹다 200여명이 죽었다면 어떤 난리가 났을까?
게임으로 한해 200여명이 죽었다면 어떤 난리가 났을까??

사망이 아닌 자실 실패로 후유증을 앓는 사람은 얼마나 더 많을까?
학교에서 짱이니 셔틀이니 하는 학원 폭력은 얼마나 더 많을까?
이정도면 학교를 폐지해야 옳은게 아닌가?

핑계를 댄다면 이게 모두 교육환경때문이고, 가정 교육때문이라고 핑계를 대야 겠지만 그걸로는 어떤 로비자금도 얻을 수 없으니...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외과의사가 자기 부인을 몰래 죽이고 은폐하려던 사건에 그 원인이 게임탓이라고 언론에서 설레발을 친다.
웃긴건 세틀러를 가지고 그런다는것. 둘 간에 문제가 있던건 둘 사이에 문제지 그게 어떻게 게임탓이 될 수 있는가?
그럼 연쇄살인마가 뉴스만 보다가 살인하면 뉴스탓이라고 할 것인가?
교육과 사회가 책임질 부분을 다른 만만한 피해대상자를 찾아서 돌리는 괴벨스적 선동 심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것일까? 나라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떠 넘긴채 수수방관하는 모습을 보자니 열이 받는다.

조만간 집값 상승 게임탓... 인권 후퇴국가 등재 게임탓... 청년 실업도 게임탓... 물가 상승 게임탓... 청소년 성적비관 자살도 게임탓... 조폭 기세도 게임탓... 모두 게임탓으로 돌릴건가?

잘하면 4대강 비리도 게임탓이라고 하겠구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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