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7:36
생각해보면 불순(?)한고도 순수한(?)목표로 춤을 배우러(?)갔었다....
물론 뜻은 이루지 못했고... 더불어서 신기한 문화를 접하게 된 것이 수확이라면 수확이랄까?
살사로 시작해서 포기할까 할 무렵에 더 많은 사람(기회?)을 만날 요량으로 덤빈 스윙...
그러던 스윙이... 어느새 연간 백여만원씩 쏟아부으면서도...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다리가 아파서 절뚝 거리면서도...
심지어 3X년간 있어 본적이 없는 허리라는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스스로에 칭찬해본다.
그런만큼 좌절도 더 많고... (운동신경이 잼병인지라..)
그런만큼 더 힘들고... (음악 재능은 더더욱 잼병...)
그런만큼 슬럼프는 더더욱 많았고...
예전에 즐겁게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미드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잠을 퍼자는것보다...
밖을 돌아 다니고, 출빠에 목숨걸고, 파티를 쫓아 다니고, 옷을 사고...
모든 생활 패턴, 관심분야등이 바뀌었다.
돌이켜 남는것을 뒤돌아 보면 이것 역시 다른 문화생활과 마찬가지로 한때의 즐거움이라 생각도 들지만....
다른 문화생활과 달리 스윙의 즐거움은 역시 많은 사람을 알아가는 재미가 아닐까 한다.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과연 3년째에도 살아남아있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부여잡고 한번 버텨 보려 한다.
멋지게 추려면 10살 어릴때 시작했었어야 하니... 그냥 흉하지만 않게... 적당히 재밌게만 하면 만족하련다.
너무 많은 욕심을 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주저앉아 머무르지도 않는 정도...
뭐든간 밸런스 유지란 힘든법이니 만큼...
물론 뜻은 이루지 못했고... 더불어서 신기한 문화를 접하게 된 것이 수확이라면 수확이랄까?
살사로 시작해서 포기할까 할 무렵에 더 많은 사람(기회?)을 만날 요량으로 덤빈 스윙...
그러던 스윙이... 어느새 연간 백여만원씩 쏟아부으면서도...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다리가 아파서 절뚝 거리면서도...
심지어 3X년간 있어 본적이 없는 허리라는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스스로에 칭찬해본다.
그런만큼 좌절도 더 많고... (운동신경이 잼병인지라..)
그런만큼 더 힘들고... (음악 재능은 더더욱 잼병...)
그런만큼 슬럼프는 더더욱 많았고...
예전에 즐겁게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미드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잠을 퍼자는것보다...
밖을 돌아 다니고, 출빠에 목숨걸고, 파티를 쫓아 다니고, 옷을 사고...
모든 생활 패턴, 관심분야등이 바뀌었다.
돌이켜 남는것을 뒤돌아 보면 이것 역시 다른 문화생활과 마찬가지로 한때의 즐거움이라 생각도 들지만....
다른 문화생활과 달리 스윙의 즐거움은 역시 많은 사람을 알아가는 재미가 아닐까 한다.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과연 3년째에도 살아남아있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부여잡고 한번 버텨 보려 한다.
멋지게 추려면 10살 어릴때 시작했었어야 하니... 그냥 흉하지만 않게... 적당히 재밌게만 하면 만족하련다.
너무 많은 욕심을 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주저앉아 머무르지도 않는 정도...
뭐든간 밸런스 유지란 힘든법이니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