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2/28 용평 알뜰버스패키지!!
  2. 2009/12/27 어릴적 크리스마스 연휴의 기억....
  3. 2009/12/16 beyond the sea
  4. 2009/12/14 서투르고... 섣부르다.
  5. 2009/12/01 아바타 예고편....
  6. 2009/12/01 베이직 미션...

25명 이상이 미리 선 결제 하면 할인되는 프로그램....

그동안 현장 결재로만 다녀봤는데...
불황 때문인가? 아니면 하이원에 밀려서 그런가...
자꾸 할인 패키지 남발 하네 그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 크리스마스...
딱히 선물을 받거나 먹을거리가 있는것은 아니였지만...
외우게 될 정도로 흘러나오는 캐롤송...
크리스마스에 특집으로 하는 영화...
산타와 루돌프등 크리스마스 관련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무언가 항상 부족한듯 아쉽지만 그럼에도 새해를 기다리는 설레임은 마치 소풍전날의 모습처럼 들뜨고 신이 났다.
그런 기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점으로 일주일을 손살같이 흘러간다.
그리고 신년이 오면 왠지 모를 설레임과 한살을 더 먹었다는것에 기뻐하던 모습들...



어느새 연휴가 흘러간다.
단지 쉬는날 외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않는 그런 연휴...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16 09:21
케빈 스페이시 원맨쇼....



한참만에 간신히 본....

뮤지컬 포맷을 가져오려다가.... 좀 그런가... 하며 자제하고....
음악영화(도어즈나 원스, 라밤바 같은)의 포맷을 가져오려다가.... 이것도 그럴까?... 하며 자제한듯한...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버려서 뭐가 대단하고 뭐에 감흥받아야 할지 모르게 되버렸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입안에서 뇌내이다 꿀꺽 삼킨다.
서툴러서일지 섣불러서일진 모른다.
서툴러서 실수 할 수도... 섣불러서 실수 할 수도...
더이상 연습삼아 하기에는 스스로 걸어놓은 자명종에 묶여있다.
시간은 재칵거리며 남은 시간을 갈아먹고...
그럴수록 발밑의 공간은 좁아져서 행동에 제약이 온다.
과감함은 곧 낭떨어지로... 무모함은 나락으로...
생각만 하며 시간을 죽이고 시간의 발판은 점점 더 좁아온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01 19:01


아이맥스로 고고씽!!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2/01 09:39
배와 등에 힘을 주고...
어깨와 팔에는 힘을 빼서 릴렉스...

무게중심과 발이 항시 같이.... (엉덩이 밑에 내발...)
보폭만큼 이동하고 크게 움직이지 말기...

급해지지 말기... 카운트는 생각보다 훨씬 여유롭게...
펄스는 위와 아래로 잔잔하게 물결치듯이.. 끊어지지 않게...

커넥션은 정확하게.... (세게? 강하게? 힘줘서는 X... 정확하고 부드럽게... O.. )
무게중심의 이동과 전달...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