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4 18:40
예삐 여기는 동생에게 '턱만 좀 다듬으면 괜찮을텐데...' 라고 이야기 하자 화를 낸다.
전체적인 얼굴 윤곽에서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해주었을뿐인데 그것이 지적질이 되어 버렸다.
상대방은 외모에 대해 상처를 받고 말 한 사람은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된다.
그 후로 머릿속에서 '저 친구는 팔자 주름만 어떻게 하면...' 혹은 '저 친구는 앞트임만 좀 하면...'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입밖으로 꺼내진 않는다.
외모적 단점을 평가하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수정을 이야기 한다.
이것이 만약 성형외과를 찾은 사람이라면 어떨까?
견적을 받을때 어느 부분이 단점이고 어느 부분이 장점인가를 여과없이 들을것이다.
이는 상대가 전문가라는 부분과 자신의 단점을 고치겠다는 의지가 있는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상대의 말을 잘 들으려 노력할수 있다.
가끔 몇달 추지도 않은 팔뤄들이 지적질을 해댈때가 있다.
물론 과거의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보더라도 그와 비슷한걸 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를 만약에 얼굴로 빗대어 보자.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있는데, 단지 타인의 기준에서 못나 보인단 이유로 성형을 요구한다면?
혹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불만족이 있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성형을 요구한다면?
게다가 그 말한 이 가 전문 성형의사도 아니고 단지 적당히 아는 사이라면?
혹은 전문 성형의사라 할지라도... (영업 뛰는겐가?)
보기 싫으면 피하면 그만이다.
문제를 물어보면 그때가서 대답하면 된다.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걸 도와준다는 알량한 서푼짜리 마음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어서는 될 말일까?
지적질이란 원하지 않는 견적이다.
지적질 하기전에 자신의 얼굴, 몸매에 대해서 견적을 들이민다고 생각해보자.
결코 쉽게 상대의 단점을 들춰내어 고치라 말할순 없지 않을까?
전체적인 얼굴 윤곽에서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해주었을뿐인데 그것이 지적질이 되어 버렸다.
상대방은 외모에 대해 상처를 받고 말 한 사람은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된다.
그 후로 머릿속에서 '저 친구는 팔자 주름만 어떻게 하면...' 혹은 '저 친구는 앞트임만 좀 하면...'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입밖으로 꺼내진 않는다.
외모적 단점을 평가하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수정을 이야기 한다.
이것이 만약 성형외과를 찾은 사람이라면 어떨까?
견적을 받을때 어느 부분이 단점이고 어느 부분이 장점인가를 여과없이 들을것이다.
이는 상대가 전문가라는 부분과 자신의 단점을 고치겠다는 의지가 있는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상대의 말을 잘 들으려 노력할수 있다.
가끔 몇달 추지도 않은 팔뤄들이 지적질을 해댈때가 있다.
물론 과거의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보더라도 그와 비슷한걸 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를 만약에 얼굴로 빗대어 보자.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있는데, 단지 타인의 기준에서 못나 보인단 이유로 성형을 요구한다면?
혹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불만족이 있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성형을 요구한다면?
게다가 그 말한 이 가 전문 성형의사도 아니고 단지 적당히 아는 사이라면?
혹은 전문 성형의사라 할지라도... (영업 뛰는겐가?)
보기 싫으면 피하면 그만이다.
문제를 물어보면 그때가서 대답하면 된다.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걸 도와준다는 알량한 서푼짜리 마음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어서는 될 말일까?
지적질이란 원하지 않는 견적이다.
지적질 하기전에 자신의 얼굴, 몸매에 대해서 견적을 들이민다고 생각해보자.
결코 쉽게 상대의 단점을 들춰내어 고치라 말할순 없지 않을까?
TAG 지적질에 대한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