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11/27 부농이 되어볼까?
  2. 2009/11/27 두바이 ....
  3. 2009/11/24 지적질과 견적의 차이...
  4. 2009/11/24 가자!!! 용평이다!!
  5. 2009/11/20 사방 팔방에서....
  6. 2009/11/16 G N R 공연.... (2)
  7. 2009/11/11 살짝... (2)
  8. 2009/11/09 KBW 2009
  9. 2009/11/06 진실은 밝혀진다. (2)
  10. 2009/11/05 월 빅애플, 수 부기우기...
2009/11/27 18:02 게임이야기
  종류 수입 시간
2순위 strawberries 35 4
  eggplant 88 48
  wheat 115 72
3순위 soybeans 63 24
3순위 squash 121 48
2순위 pumpkin 68 8
  artichokes 201 96
2순위 rice 96 12
1순위 raspberries 46 2
  daffodils 60 48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7 13:35 끄적거리기/일상

비웃지 마라.

앞으로 우리가 갈 미래의 여정이다.

삽으로 흥해봤자 삽질일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4 18:40 Swing
예삐 여기는 동생에게 '턱만 좀 다듬으면 괜찮을텐데...' 라고 이야기 하자 화를 낸다.

전체적인 얼굴 윤곽에서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해주었을뿐인데 그것이 지적질이 되어 버렸다.
상대방은 외모에 대해 상처를 받고 말 한 사람은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된다.

그 후로 머릿속에서 '저 친구는 팔자 주름만 어떻게 하면...' 혹은 '저 친구는 앞트임만 좀 하면...' 이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입밖으로 꺼내진 않는다.

외모적 단점을 평가하고 전문가도 아니면서 수정을 이야기 한다.
이것이 만약 성형외과를 찾은 사람이라면 어떨까?

견적을 받을때 어느 부분이 단점이고 어느 부분이 장점인가를 여과없이 들을것이다.
이는 상대가 전문가라는 부분과 자신의 단점을 고치겠다는 의지가 있는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상대의 말을 잘 들으려 노력할수 있다.


가끔 몇달 추지도 않은 팔뤄들이 지적질을 해댈때가 있다.
물론 과거의 나의 경험을 돌이켜 보더라도 그와 비슷한걸 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를 만약에 얼굴로 빗대어 보자.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있는데, 단지 타인의 기준에서 못나 보인단 이유로 성형을 요구한다면?
혹은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불만족이 있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성형을 요구한다면?
게다가 그 말한 이 가 전문 성형의사도 아니고 단지 적당히 아는 사이라면?
혹은 전문 성형의사라 할지라도... (영업 뛰는겐가?)

보기 싫으면 피하면 그만이다.
문제를 물어보면 그때가서 대답하면 된다.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걸 도와준다는 알량한 서푼짜리 마음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어서는 될 말일까?

지적질이란 원하지 않는 견적이다.
지적질 하기전에 자신의 얼굴, 몸매에 대해서 견적을 들이민다고 생각해보자.
결코 쉽게 상대의 단점을 들춰내어 고치라 말할순 없지 않을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4 16:55 끄적거리기/일상

작년보다 싸잖아 하고 봤더니....
어차피 성수기엔 4만9천원....
5만원권 준비해서 타볼까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20 11:32 끄적거리기/일상
연애질이여....

이번 크리스마스엔 쏠로 보딩이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젠장
2009/11/16 21:04 문화


흠 가고 싶긴 한데.... 쩝...
슬래시도 없고...  혼자 가긴 그렇고.... ;;;

ps. 입장료 쏴주면 갈 사람이 있을라나? ㅋ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11 09:12 Swing
기분 나쁜것은 한국은... 특히 여성분들의 일부 소수 특정 부류는...
자신의 수준과 상관없이 무조건적인 엘리트 지향주의를 펼친다는것인데...
이것이 춤판에선 어떻게 벌어지냐면... 일단 줄서기 관행...
그리고 줄서는 동안 누군가 신청하면 되지도 않는 '다리가 아프다.' 핑계...
뭐 잘 못추면 'loser'취급 받는다랄까? (혹은 설마 키 때문에!! ㅋ)
여하간 사람을 골라가며 추는 행위를 보면 참 씁쓸하다.
만약 챔피언도 사람을 골라가며 춘다면 어땠을것 같은가? 입장의 차이를 좀 더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09 19:10 Swing
목요일 라이브 제너럴에서의 환상적인 닉의 공연....
발보아를 저렇게 출 수 있구나...
린디는 저렇게 춰야 하는구나....
감탄과 경악...

그리고 즐거웠던 파티. (그리고 이동 후 블파까지...)

네루다가 추천했던 데이비드 강습만을 거의 쫓아 다니며 들었는데.... 가장 궁금했던 베이직의 제한적 요소를 풀어주었다.
어느새 1년 반을 발보아를 췄지만 뭔가 지속적으로 다리만 혹사 시키고 박자만 쫓는 단적인 발보아에 점점 신물이 나고 있을 무렵... ssbw를 들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요소들...

잘추고 못추고는 둘째놓고 만족스럽게 추고 싶은데....
같은 동작의 반복. 체조같은 느낌. 종아리 혹사시키기...

앤디스핏츠의 영상을 보면 퓨어발로 현란하게 돌아다니던데 저런건 어떻게 가능할까?
음악을 듣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존재하지만 딥홀딩 자세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 발스윙으로 전환해야 하나?
발스윙으로 바꾸었을때 린디스럽다는데 과연 그럼 발보아스러운건 뭘까? (누구는 내 스윙아웃이 발보아스럽다는데...;;;)

역시 린디를 먼저추고 발보아를 배웠어야 하나? 발보아를 때려쳐야 하나?
린디도 제대로 못추면서... 무슨 발보아를... 등등 고민과 의문들....
정말 알고 싶었던 그 모든 요소들.
음악을 표현하고, 음악에 맞게, 리드믹컬하게, 베이직으로만.... (스타일링은 백만년 후에나...)한곡을 다 표현할 수 있다면....

손이 안닿는곳이 마구 가려울때 효자손을 건네받아 박박 긁은 느낌이랄까? (어 시원하다~~~)
데이비드의 강습 스타일이 재밌고, 신나서 그런지 손쉽게 쫓아간듯한 느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06 16:42 끄적거리기/일상

충격적 뉴스!!!
그 전말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01


그리고 통크신 분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524&articleid=20091106110659209e4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11/05 09:11 Swing/출빠
빅애플
하도 오래 쉬어서인지 빅애플에선 음악 쫓아가기 바빴고, 음악에 질질 끌려 다녔던 느낌...
쉬지 않고 추어야만해! 라는 압박...
느낌? 그건 먹는건가효? 우걱우걱...
역시 백강습이 불혀 일출빠 처럼....
간만에 로리(현재 닉은 모르겠지만..)도 보고...
발보아를 추려했건만 리더 비율이 많아서 제대로 추지도 못하고... ;;;

부기우기
정말 오랜만의 부기우기를 가봤는데....
음악 선곡도 좋고 느낌 좋은 팔뤄도 많아서 대략 성공...
쓸데없이 사람 많아서 채이는것보단 아기자기하게 공간 활용하며 추는게 더 좋다.
앞으로 종종 부기우기로 가야 할듯...
(사람들이 너무 빨리 집에 가는것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 )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