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1 14:45
무언가 조금 안맞는듯한 불협화음.
올해부터 스폰서가 롯데로 바뀌어서 얼리버드 티켓을 롯데카드로 구매시 할인이 더 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째서 매표소 보다 롯데카드 만드는곳이 더 큰것이냐!
주객전도랄까?
작년 메인 행사장엔 갑자기 롯데슈퍼가 생겨나질 않나... 메인 행사장은 더 멀리 돌아 들어가야 하는등....
행사 자체보다도 꾸며놓은 작태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화장실은 작년보다 더 적고, 사방에 온통 롯데편의점...
게다가 비까지 오는 상황에서 작년을 생각하며 파티짐은 그래도 비를 피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왔다가...
야외 무대에 자리에 주저 앉아버릴 뻔하기도...
상업적 환경과 관리편의적으로 바뀌어버린 자라섬을 보며 내년 7회에도 롯데에서 스폰서를 한다면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버렸다.
ps.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인디밴드들...
올해부터 스폰서가 롯데로 바뀌어서 얼리버드 티켓을 롯데카드로 구매시 할인이 더 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째서 매표소 보다 롯데카드 만드는곳이 더 큰것이냐!
주객전도랄까?
작년 메인 행사장엔 갑자기 롯데슈퍼가 생겨나질 않나... 메인 행사장은 더 멀리 돌아 들어가야 하는등....
행사 자체보다도 꾸며놓은 작태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화장실은 작년보다 더 적고, 사방에 온통 롯데편의점...
게다가 비까지 오는 상황에서 작년을 생각하며 파티짐은 그래도 비를 피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왔다가...
야외 무대에 자리에 주저 앉아버릴 뻔하기도...
상업적 환경과 관리편의적으로 바뀌어버린 자라섬을 보며 내년 7회에도 롯데에서 스폰서를 한다면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버렸다.
ps.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인디밴드들...
개인적으로 인디밴드를 좋아하고 록, 메탈, 펑크등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행사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건 나 혼자뿐인가?
정 넣을때가 없어서 싼 팀으로 꾸리고 싶어서 한다면 되도록 1~2팀 이내로 하던가... 아니면 별도로 자라섬 록 페스티벌을 따로 꾸미던가... 아무튼 표 끊을때 부터 시작한 불만은 모든 행사로 이어졌다.
정 넣을때가 없어서 싼 팀으로 꾸리고 싶어서 한다면 되도록 1~2팀 이내로 하던가... 아니면 별도로 자라섬 록 페스티벌을 따로 꾸미던가... 아무튼 표 끊을때 부터 시작한 불만은 모든 행사로 이어졌다.
TAG 자라섬,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재즈,
재즈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