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5'에 해당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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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05 멍청한 국개들...

GP506

GP 506 -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선호하고, 전작 알포인트를 재밌게 봤기에 수작으로...  고어씬도 강추...

해운대 - 산만한 편집, 저질 특수효과, 말로만 들었던 국어책 읽기 발연기의 박중훈... 천만이 볼만한 영화는 아닐진데... 왠지 디워가 생각나버렸다.

인사동스캔들 - 악역연기의 엄정화, 능청 연기의 김래원.... 범죄의 재구성이 생각나는 사기 소재의 이야기... 뭐 단순하고 쉽게 알아챌만한 내용이지만 워낙 배우들 연기덕분에... 재밌게 볼만한 영화.

스타트렉 비기닝 - 낚시의 달인 JJ 에이브람스 답게... 초반부터 낚시질.... 후반부엔 자주 써먹는 시공간의 오류. 병렬우주와 시간 여행... 화려하긴 하지만 스타트렉을 봤던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닦 공감할만한 내용은 없는듯...

트랜스포머2 - 재미 없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졸음이 몰려와서 쓰러져 자버렸다능.... 화려하지만 역시 이건 킬링타임용... 극장에서 봤었어야... ;;;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실감경기라는걸 모르는건가? 아니면 그런걸 생각할 머리가 없는걸까?

찌라시에서 경기가 좋아졌다면 진짜 좋아진줄 착각한다.
그런데 물가는 오르고, 임금은 동결이고, 일할시간은 많아지고, 세금은 올랐다.

어디가 경기가 좋아졌단거지?

집 한칸 없는 녀석들이 양도세 감세에 열을 올리고, 기업 세금 줄이는데 목청 높이는걸 보면... 정말 답이 없다.
이 모든게 주입식 교육때문일까? ;;;


답이 없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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