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본 기사중에 한마디...
한국에서 헤비메탈은 여자 핸드볼과 비슷하다. 환경은 열악하고 팬들은 많지 않지만 그 수준은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헤비메탈의 여러 갈래들 가운데 블랙메탈, 데스메탈 등 이른바 익스트림 메탈이라 불리는 음악을 하는 밴드의 환경은 국내 음악인들 가운데 가장 열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환경 속에서도 세계 수준에 뒤지지 않는 익스트림 메탈 앨범 두 장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다. 지금껏 그래왔듯 이 앨범들은 국내보단 국외에서 더 많은 각광을 받을 것이다.조금 투박하고 어색하긴 하지만 열정은 느껴진다....
역시 백두산 형님들의 내공을 기대하기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