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2 19:38
우연찮게 TV를 보니 어느새 시즌5가 하고 있었고... 그래서 5를 뒤져보니 시즌4를 건너 뛰었던 상태.
요새 미드를 게을리 했더니 속속들이 만들어 찍어내더라능~~
여하간 이번의 떡밥은 지난 시즌 3의 큰 떡밥. 과거 추억(?)의 이야기가 아닌 미래(?)의 이야기.
흠. 20세기(라 쓰고 이십새기라 읽는)소년의 구성 시간 보다는 사건. 또는 인물에 중점적으로 포커스를 맞춰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더 많이 써먹었다.
순차적 진행이 아닌 교묘한 편집 기법으로 복잡하게 보이게 하고, 그로 인해 호기심을 가지게 하고 다음 이야기를 유추하게 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뛰게 만드는 내용들은 여전했다.
다만 섬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진다는것이 흥미롭긴 하다. 문제는 이 껍질이 양파껍질이란거.
시즌5가 종결되었으니... 이제 마지막 시즌인 시즌6만 남았는데 현재 진행한걸로 봐서는 적절하게 이야기를 끝맞출수 있을듯 하다.
덕분에 술 않먹은 날은 10시간 미드 보기 강행군... ;;;
PS. 극장가서 영화 안본지도 제법 됐군... -_-;;
요새 미드를 게을리 했더니 속속들이 만들어 찍어내더라능~~
여하간 이번의 떡밥은 지난 시즌 3의 큰 떡밥. 과거 추억(?)의 이야기가 아닌 미래(?)의 이야기.
흠. 20세기(라 쓰고 이십새기라 읽는)소년의 구성 시간 보다는 사건. 또는 인물에 중점적으로 포커스를 맞춰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더 많이 써먹었다.
순차적 진행이 아닌 교묘한 편집 기법으로 복잡하게 보이게 하고, 그로 인해 호기심을 가지게 하고 다음 이야기를 유추하게 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뛰게 만드는 내용들은 여전했다.
다만 섬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진다는것이 흥미롭긴 하다. 문제는 이 껍질이 양파껍질이란거.
시즌5가 종결되었으니... 이제 마지막 시즌인 시즌6만 남았는데 현재 진행한걸로 봐서는 적절하게 이야기를 끝맞출수 있을듯 하다.
덕분에 술 않먹은 날은 10시간 미드 보기 강행군... ;;;
PS. 극장가서 영화 안본지도 제법 됐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