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4 16:18
아직도 눈을 맞추진 못한다. 뭐랄까 뻘쭘하다고나 할까... 눈이 마주치면 음악을 못듣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그러다가 댄 강습에서 눈을 마주치지지 않고도 추는군하~ 하고선... 외면하고 많이 췄었다.
얼마전 토마스 베이직을 들으며 곰곰히 되새겨 보며 몇번 리듬에 맞게 하는 동작을 써봤는데... 이게 될 때가 있고 안 될때가 있다.
그 원인을 토마스 써머리를 보며... 그리고 과거 연습 하며 찍어두었던 동영상을 확인하며... 그리고 강습때 들었던 내용들 하고 뭔가 조각난 퍼즐들이 일제히 맞춰 지며.... 느닷없이 올해 초 스노우 보드를 타며 지겹도록 들었던 그 소리가 기억났다. (아~ 왠지 유주얼 서스펙트 마지막 장면 같다~~ ㅎㅎ)
"바닥 보지 말고!"
"천천히 리듬감을 살리며..."
재밌는게 보드타던 요소가 스윙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시선을 엉뚱한대로 향해 있으니 팔뤄를 턱턴으로 보내더라도 이상항 방향으로 가고... 스윙아웃을 하더라도 불완전한 원을 그리지 않겠는가?
스윙에서의 시선은 팔뤄이다. 팔뤄를 보거나... 팔뤄가 갈 공간에 미리 시선을 두는것.
그런데 자신의 스텝에만 급급해서 바닥을 보거나 하면 몸의 밸런스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패턴의 고질적인 문제는 외워서 한다는건데... 패턴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어보면 제법 해결되는게 많다. 자신의 바디 밸런스와 팔뤄를 보내는 모멘텀의 조합.
결국 바다 말마따나 베이직이 되면 패턴은 자연스럽게 될 수 밖에 없다.
베이직의 기본의 더 기본은 팔뤄. 그리고 보디밸런스. 그리고 리듬.
그러기 위해서 시선처리가 중요..
그러다가 댄 강습에서 눈을 마주치지지 않고도 추는군하~ 하고선... 외면하고 많이 췄었다.
얼마전 토마스 베이직을 들으며 곰곰히 되새겨 보며 몇번 리듬에 맞게 하는 동작을 써봤는데... 이게 될 때가 있고 안 될때가 있다.
그 원인을 토마스 써머리를 보며... 그리고 과거 연습 하며 찍어두었던 동영상을 확인하며... 그리고 강습때 들었던 내용들 하고 뭔가 조각난 퍼즐들이 일제히 맞춰 지며.... 느닷없이 올해 초 스노우 보드를 타며 지겹도록 들었던 그 소리가 기억났다. (아~ 왠지 유주얼 서스펙트 마지막 장면 같다~~ ㅎㅎ)
"시선처리 똑바로~!!"
보딩을 할때 주의할점은 내가 보는 방향으로 몸이 간다고 한다. 그래야 상체가 자연스럽게 회전하고 그에 따라 하체의 무게중심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방향 전환이 된다.
"바닥 보지 말고!"
초심자가 자주 하는 행동이 바닥을 보는 행위인데 밸런스를 무너트려 어쩔때는 턴이 되다가 어쩔때는 턴이 되지 않고 결국 나쁜 습관을 자신에게 제공한다.
"천천히 리듬감을 살리며..."
급하게 몸을 움직이면 역엣지에 걸려 반드시 자빠지기 마련이다. 상체의 상하 움직임을 통한 이완과 수축. 그리고 그 사이의 리듬에 맞추어 무게중심을 이동해주면 자연스럽게 턴이 이뤄진다.
재밌는게 보드타던 요소가 스윙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시선을 엉뚱한대로 향해 있으니 팔뤄를 턱턴으로 보내더라도 이상항 방향으로 가고... 스윙아웃을 하더라도 불완전한 원을 그리지 않겠는가?
스윙에서의 시선은 팔뤄이다. 팔뤄를 보거나... 팔뤄가 갈 공간에 미리 시선을 두는것.
그런데 자신의 스텝에만 급급해서 바닥을 보거나 하면 몸의 밸런스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패턴의 고질적인 문제는 외워서 한다는건데... 패턴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어보면 제법 해결되는게 많다. 자신의 바디 밸런스와 팔뤄를 보내는 모멘텀의 조합.
결국 바다 말마따나 베이직이 되면 패턴은 자연스럽게 될 수 밖에 없다.
베이직의 기본의 더 기본은 팔뤄. 그리고 보디밸런스. 그리고 리듬.
그러기 위해서 시선처리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