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3 16:52
너무 가식적이다.
분명 술자리 뒷담화에선 다른 말이 오고 가는데 게시판 글을 보면 모두 한없이 칭찬일색이다.
마치 손 발이 오그라들 정도랄까?
사람과 사람 관계도 누군가에겐 칭찬일색을... 그리고 뒤에선 험담을 늘어놓는다.
그리곤 바로 앞에서 살랑거리는 모습을 보자면 의아함도 든다.
뒤에서 욕을 할꺼면 칭찬을 하지 말거나... 대놓고 욕을 하고 돌아 다니거나.... 입을 다물거나 무언가 일관성이 있었으면 하는데.... 앞과 뒤가 다르다.
앞에선 완소리더라 침튀기고 뒤에가선 기피리더로 수근거린다.
글에선 최고 파티라고 후기의 대서사시를 기록하고선 술자리에선 나쁜점 하나하나를 들춰내고 깎아내린다.
사람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달라질순 있겠지만 너무 가식적인 칭찬과 상대배려에 의해 오히려 적절한 무관심 혹은 적절한 비판 수위가 다르게 변질 되는건 아닐까? 그리고 그런 면이 오히려 익게 같은곳에서의 강한 반발로 들어나게 되는것은 아닐런지?
항상 의문이 든다.
과연 저 사람은 내 앞에서 웃는 얼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과연 뒤돌아서 어떤 욕을 할까?
매너랑 가식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분명 술자리 뒷담화에선 다른 말이 오고 가는데 게시판 글을 보면 모두 한없이 칭찬일색이다.
마치 손 발이 오그라들 정도랄까?
사람과 사람 관계도 누군가에겐 칭찬일색을... 그리고 뒤에선 험담을 늘어놓는다.
그리곤 바로 앞에서 살랑거리는 모습을 보자면 의아함도 든다.
뒤에서 욕을 할꺼면 칭찬을 하지 말거나... 대놓고 욕을 하고 돌아 다니거나.... 입을 다물거나 무언가 일관성이 있었으면 하는데.... 앞과 뒤가 다르다.
앞에선 완소리더라 침튀기고 뒤에가선 기피리더로 수근거린다.
글에선 최고 파티라고 후기의 대서사시를 기록하고선 술자리에선 나쁜점 하나하나를 들춰내고 깎아내린다.
사람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달라질순 있겠지만 너무 가식적인 칭찬과 상대배려에 의해 오히려 적절한 무관심 혹은 적절한 비판 수위가 다르게 변질 되는건 아닐까? 그리고 그런 면이 오히려 익게 같은곳에서의 강한 반발로 들어나게 되는것은 아닐런지?
항상 의문이 든다.
과연 저 사람은 내 앞에서 웃는 얼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과연 뒤돌아서 어떤 욕을 할까?
매너랑 가식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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