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 종결.
무난했던 시즌 5...
중간에 느닷없이 커트너의 자살... 막장 스토리로 치닫는듯한 연애사와... 호러무비를 연상케 하는 환각...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과 반전...
확실히 사라코너 연대기의 막장 스토리를 보다가 참지 못해 본 하우스는 비교 그 자체를 거부한다. 시즌 마지막까지 줄기차게 봐버리게 했으니...
문제라면 다시 볼게 없어서 사라코너 연대기를 마저 봐야 한다는거?
다시 뭘 기다려야 하나. 로스트? 히어로즈? 최근에 대세 미드는 과연 뭐일까나... 볼 만한게 없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