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2 08:50
길게 적을건 없고...
1) 생각처럼 턱턴시 스트레치가 늘어나지 않음. (역시 블루스는 음주 블루스가....)
2) 모르는 팔뤄랑 추면 경직됨... (왈츠처럼 오른팔이 완전 고정...)
3) 한번 경직되면 계속 경직됨... (아는 사람과 춰도 경직... )
4) 더우면 딥홀딩 하기 싫어짐..(36.5도 난로... + 내 땀... ㅠ_ㅠ)
5) 리얼이 dj하면 절대로 탱블 불가...
6) 담백하게 추고 싶었는데 리얼스타일 되버림... (음악이 전부인게 블루스로구나...)
7) 블루스는 음악의 이해가 전부인 뮤지컬리티의 총 집합체...
8) 이젠 고만 좀 쉬어야.. ;;
1) 생각처럼 턱턴시 스트레치가 늘어나지 않음. (역시 블루스는 음주 블루스가....)
2) 모르는 팔뤄랑 추면 경직됨... (왈츠처럼 오른팔이 완전 고정...)
3) 한번 경직되면 계속 경직됨... (아는 사람과 춰도 경직... )
4) 더우면 딥홀딩 하기 싫어짐..(36.5도 난로... + 내 땀... ㅠ_ㅠ)
5) 리얼이 dj하면 절대로 탱블 불가...
6) 담백하게 추고 싶었는데 리얼스타일 되버림... (음악이 전부인게 블루스로구나...)
7) 블루스는 음악의 이해가 전부인 뮤지컬리티의 총 집합체...
8) 이젠 고만 좀 쉬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