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0 12:30
금요일 - BB탄 파티
뻔3의 BB님의 주최했던 라이브 밴드 파티인데... 똥나팔군의 퍼니밴드가 출연.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서 발보아 미니워크샵으로 고고~~
두시간여의 웍샵 도중... 무릎의 통증. (비가 와서 그런지..)
10시 무렵 웍샵을 포기하고 타임빠로 go~go~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시작되는 퍼니밴드의 sing sing sing의 연주 시작.
공연을 보면 그리 덥진 않은데 한곡만 추면 땀으로 샤워하는 습한 공간 연출...
밖의 폭우가 지하의 습기를 더 배가 시킨듯 하고 사람도 많고...
한곡 추면 세곡을 쉬어야 하는 상황.
결국 두번째 밴드 중간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지칠대로 지친데다가... 무릎의 통증...
아쉬운맘을 뒤로 한채~~
토요일 - 모 블파
세번째 블파인데... 가장 최악이였던듯... 덥고, 맘에 안드는 음악에... 좁고... 게다가...
기존의 모 블파는 무언가 파티다운 느낌이였는데 점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공간처럼 느껴진다. 흙탕물의 미꾸라지 마냥 기피리더 하나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피리더 환경이 되어 버리는 느낌.
게다가 탱블 배우고 난 뒤의 장점인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루스가 담백해진다.
기존에의 끈적임이 없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정갈하고 깔끔하게 춤을 출 수 있다.
딥 홀딩이 아니여도 재밌게 출 수 있어 탱블에 더더욱 빠져드는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공간.
공간이 없으면 나이트 블루스 느낌밖에 안나오니 느낌 좋게 출 수가 없고, 재미가 없다.
그리고 보는 눈도 조금 달라지는게 기존의 느낌 좋았던 블루스가 조금 비비적 거리는 느낌으로 보여 그리 편치 않다. (최소한 무게중심 이동할 공간은 쥐어줘야...;;)
전에는 그리도 좋던 모 블파가.. 이젠 좀 거리감이 있게 느껴진다.
뻔3의 BB님의 주최했던 라이브 밴드 파티인데... 똥나팔군의 퍼니밴드가 출연.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서 발보아 미니워크샵으로 고고~~
두시간여의 웍샵 도중... 무릎의 통증. (비가 와서 그런지..)
10시 무렵 웍샵을 포기하고 타임빠로 go~go~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시작되는 퍼니밴드의 sing sing sing의 연주 시작.
공연을 보면 그리 덥진 않은데 한곡만 추면 땀으로 샤워하는 습한 공간 연출...
밖의 폭우가 지하의 습기를 더 배가 시킨듯 하고 사람도 많고...
한곡 추면 세곡을 쉬어야 하는 상황.
결국 두번째 밴드 중간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지칠대로 지친데다가... 무릎의 통증...
아쉬운맘을 뒤로 한채~~
토요일 - 모 블파
세번째 블파인데... 가장 최악이였던듯... 덥고, 맘에 안드는 음악에... 좁고... 게다가...
기존의 모 블파는 무언가 파티다운 느낌이였는데 점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공간처럼 느껴진다. 흙탕물의 미꾸라지 마냥 기피리더 하나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피리더 환경이 되어 버리는 느낌.
게다가 탱블 배우고 난 뒤의 장점인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루스가 담백해진다.
기존에의 끈적임이 없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정갈하고 깔끔하게 춤을 출 수 있다.
딥 홀딩이 아니여도 재밌게 출 수 있어 탱블에 더더욱 빠져드는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공간.
공간이 없으면 나이트 블루스 느낌밖에 안나오니 느낌 좋게 출 수가 없고, 재미가 없다.
그리고 보는 눈도 조금 달라지는게 기존의 느낌 좋았던 블루스가 조금 비비적 거리는 느낌으로 보여 그리 편치 않다. (최소한 무게중심 이동할 공간은 쥐어줘야...;;)
전에는 그리도 좋던 모 블파가.. 이젠 좀 거리감이 있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