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11:46
목욜 아듀 버나드 파티는 제법 조촐하게... 그리고 조금 시원하게 진행.
발보아 추기 쾌적한 공간이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빅애플은 덥...;;
이후 스틸댄스 놀이(바다의 "우리가 이번에도 1등이야~"가 기억에..)와 뮤지컬리티 추가 강습...
강습은 듣다가.. 차 시간에 쫓겨서... 막차 타고 집으로... (아쉽..)
11시 반에 웍샵이 시작되었으니.. 그것도 목욜... -_-;; (밤새기엔... 쵸큼..)
회사 워크샵 가서... 보드게임, 래프팅, 축구, 술, 포커 순으로... 표준적으로 진행.. (피곤..)
피곤한 몸을 질질 끌고 SOS연습모임 회식이후.. 부기우기 출빠.
역시 부기우기는 사우나... ;;
땀이 많아서리... -_-;;
발보아 추고 싶은데 발보아 팔뤄는 항상 누군가 채어가는지라.. ;;;
담 부턴 3~4번 홀딩을 해야 할듯.
이후 가볍게 맥주만 한잔 하려다가... 집근처라 차시간 놓친 사람들 밤샘.. -_-;;
결국 또 로키장에서의 새벽까지의 기거.. ;;
써놓고 보니 출빠보단.. 일기 수준?
ps. 부기우기 팔뤄들 표정 좋았음~ 특히 초급 팔뤄들... (자주 잡아야겠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