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오래하고 결정은 확실하게가 주 행동양상인데...
지금은 결정후에 오히려 더 고민이 많다.
그리고 결정했을때 마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오히려 질리게 하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
세상사 모르는 일이지만...
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어찌 달랜단 말인가..
그리고 얼마나 이 초조함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지금은 결정후에 오히려 더 고민이 많다.
그리고 결정했을때 마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오히려 질리게 하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
세상사 모르는 일이지만...
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어찌 달랜단 말인가..
그리고 얼마나 이 초조함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TAG 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