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6 11:23
몸이 찌뿌듯 해서 뭔가 날이 아닌듯 했었는데... 역시나...
단조로운 리듬감에 조금 빠른 템포가 나오면 어떻게 춰야 할지 난감...
그래서 잘 추는 사람들을 뚫어져라~~ 노려보니...
왜 오래 춘 사람들이 그런 전위적인 음악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듯 하다.
박자가 지속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음악을 쪼개고 늘리기가 좋다는거.
문제는 난 박자 쫓아가기도 급급하다는거다. ;;;
린디 추다 탱블로 넘어가는거 몇번 시도해봤지만.... 흠.. 쉽지 않다. ;;
ps. 빅애플 음악은 역시 내 취향이 아니라능~~ -_-;; (땀 때매 발보아도 못추겠고..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