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10:56
기대 되는 라이브에 추는 블루스...
어느덧 블루스에 중독되었다.
얼마전...
와인 두어잔으로 공복감을 달래고 홀딩을 했다. 뭐 그 이전에 몇명 췄지만 별 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홀딩후 몇번의 스텝이 오고간뒤의 감흥.
그 감흥이 이어지며 얼마후 노래가 끝을 향해 달려갈때의 느낌이란 마치 이 곡이 끝나고 나면 곧장 전투기를 몰고 전장으로 나가야 하는 파일럿의 마음과 닮아 있었다.
곡이 끝나고 나면 헤어져야 하는 애틋함. (물론 그 이후로 두 곡 더 추긴 했지만... ;;; )
린디에서는 잘 맞아 떨어질때의 발랄한 즐거움과 재미적 요소가 강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느낌이라면 블루스는 사랑과 번민과 애틋함이 묻어나오는 최루성 로맨스 영화 같은 느낌이다.
오늘 과연 어떤 팔뤄를 만나 그 애틋함을 다시 한번 느껴 볼 수 있을까?
ps. 아... 결혼해서 아내랑 블루스를 추고 싶다. (아쉽지만 애인이라도.. ;;)
어느덧 블루스에 중독되었다.
얼마전...
와인 두어잔으로 공복감을 달래고 홀딩을 했다. 뭐 그 이전에 몇명 췄지만 별 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홀딩후 몇번의 스텝이 오고간뒤의 감흥.
그 감흥이 이어지며 얼마후 노래가 끝을 향해 달려갈때의 느낌이란 마치 이 곡이 끝나고 나면 곧장 전투기를 몰고 전장으로 나가야 하는 파일럿의 마음과 닮아 있었다.
곡이 끝나고 나면 헤어져야 하는 애틋함. (물론 그 이후로 두 곡 더 추긴 했지만... ;;; )
린디에서는 잘 맞아 떨어질때의 발랄한 즐거움과 재미적 요소가 강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느낌이라면 블루스는 사랑과 번민과 애틋함이 묻어나오는 최루성 로맨스 영화 같은 느낌이다.
오늘 과연 어떤 팔뤄를 만나 그 애틋함을 다시 한번 느껴 볼 수 있을까?
ps. 아... 결혼해서 아내랑 블루스를 추고 싶다. (아쉽지만 애인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