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8 12:57 Swing
플라잉핏 강습.
풋워크 배리에이션...
풋 스타일링 강습이였는데... 이게 문제는 지난번 유캔댄스때도 경험했던 무릎의 통증.
한발로 지속적인 동작을 해야 하다보니 손쉽게 무릎에 무리가 간다.

킥볼체인지 배리에이션에서도 무릎에 무리가 가고 다리에 염증이 생겼었는데..
이번엔 슬라이드 배리에이션까지.. ;;

결국 무릎에 심각하게 무리가 와서 살짝 구부리면 전기 통증이 올 정도...
그와 더불어서 발목에도 염증증세가 오고...


가뜩이나 쉴려고 했는데 오히려 잘됐다 싶기도 하다.
이 참에 푹 쉬어줘야... ;;

ps. 전에 해피핏도 못쫓아가서 강습듣다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도 강습듣다 포기...
수준이라던가 그런것 보단 체력적으로 상위레벨인듯...
다음부턴 어렵고 힘든 상위레벨 강습은 그냥 포기해야 할듯하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6/26 15:56 문화



Falling Slowly -Once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난 당신을 몰라 그러기에 더욱더 난 당신을 원해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이해 못할 말들이 날 바보로 만들기에 난 대꾸할 수가 없어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서로를 속이는 의미 없는 게임은 우릴 지치게 할 뿐이야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날 보는 당신의 두 눈에 눈물이 흘러도 난 돌아갈 수 없어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날 사로잡고 날 지워버린 어두운 감정들 난 깊은 절망에 빠져있어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당신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충분히 괴로워했지 이제 당신이 자유로워질 때가 온 거야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희망의 목소릴 높여봐 당신은 선택을 했고 이젠 결정할 시간이야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천천히 당신의 노래를 들려줘 내가 함께 할 테니 



ps. 간만에 다시 본 영화. 영화를 보다면 기타를 배우고 싶어진다. ;;;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once, OST, 원스
2009/06/24 21:09 끄적거리기/일상
강습도 포기...
출빠도 포기...

여름엔 무조건 쉬어줘야~~~

근육염좌는 종아리에서 발바닥 갔다가 발목 갔다가 무릎밑에서 오르내리다가....
염좌가 바운스 하는 지경...

이참에...
여름 푹~~~ 쉬어줘야... ;;


ps. 그래도 주 일빠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나...?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6/23 08:55 문화


ps. 재난영화 종합선물세트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 재난영화...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2012, 영화
2009/06/22 13:57 문화




미국 HBO의 인기 시트콤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의 작가가 직접 쓴 연애의 기술. '섹스앤더시티'에서 다룬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51명 '고민녀' 편지와 함께, 저자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 남성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앙케이트가 실려 있다.

남녀심리를 이론적으로 분석한 여타 도서들과는 달리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환상을 실제 상황을 근거로 낱낱이 보여줌으로써 추상적인 설명을 극복하고 보다 현실적으로 남녀관계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 의 모든 남자들이 여자들을 쫓아다니길 좋아한다. 우리는 여자를 붙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 결과를 알지 못하는 상태를 즐긴다. 그러다가 붙잡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마치 보상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든다. 오랬동안 쫓아다녔다면 특히 더 기쁘다. 성적 위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건 남자들도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들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 본문 32p 중에서



1. 당신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 전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3. 당신과 데이트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4. 당신과 섹스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5. 다른 여자에게 한눈판 남자라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6. 술기운에만 당신을 찾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7. 결혼 이야기를 피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8.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9.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0. 그를 독차지할 수 없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1. 당신의 감정을 무시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ps. 결혼한 아는 동생이 추천해준 책. "오빠한테 필독서야." 라고 추천해줬는데...
일반적으로 오덕 성향.. 혹은 초식남 성향에서 쉽게 못하는 행동들을 집어 주는듯 하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서적
2009/06/21 18:15 끄적거리기/일상
고민은 오래하고 결정은 확실하게가 주 행동양상인데...

지금은 결정후에 오히려 더 고민이 많다.

그리고 결정했을때 마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오히려 질리게 하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



세상사 모르는 일이지만...

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어찌 달랜단 말인가.. 

그리고 얼마나 이 초조함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TAG 잡상
2009/06/17 08:33 Swing

1. 내가 가려는 길은 고수가 아니다.
애시당초 춤춰서 밥벌어 먹을 생각도 없고, 그럴 체력도 안되며, 그럴 시간도 없다.
전문 댄서로 잼에 나가서 1등 먹을 생각도 없다.
욕심을 버리고 즐기면서 추는것에 집중하고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먼저 인정하고 시작한다.

고수는 타고 나는것이다. 그리고 나는 타고 나지 못했다.
하지만...
충분히 즐길순 있다.

2. 즐기면서 추는데 집중한다.
파트너에 대한 배려.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무턱대고 배려만 한다면 본인은 재미가 있을까?
그리고 수많은 팔뤄들의 취향을 일일이 다 맞혀줄 수 있을까?

일단 내가 즐겁고, 그 다음에 파트너다.
내가 재미 없어 인상 구기는데 어찌하여 남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나만 즐겁자가 아니라 내가 먼저이다.
내가 먼저 즐거워야 파트너도 즐겁게 할 수 있다.

3. 안되는 패턴은 갖다 버린다.
되지도 않는 패턴 죽어라 연습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안되는건 안되는대로 되는건 되는대로...
혹여 연습 상대가 있고, 계속 연습해서 감을 잡았으면 모를까... 안되는거를 제너럴에서 쓰지 말자.

만약 스윙을 춤이 아닌 에어로빅이나 국군 도수체조쯤으로 생각한다면 난이도 AA짜리 루틴 통채로 외워 하는게 더 낫겠다.
하지만 음악하고 안맞고, 파트너가 소화 못하고, 플로어가 좁은데서 억지로 쓰는것 보단 가벼운 스텝으로 박자를 쪼개는게 더 낫다.

4. 음악을 선곡해라.
무턱대로 아무 음악이나 나가서 추지 말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으면 자신과 맞는 음악을 찾아라. 괜히 이해도 안되는 전위적인 음악에 춰봐야 스텝이나 꼬이고, 박자나 꼬여서 민망해진다.

음악이 맞지 않으면 한곡 정도 쉬어도 좋다.
그리고 음악을 감상하며 다른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관찰하자.
추는 재미도 있지만 느낌 좋게 추는 사람들의 춤사위를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5. 무서운건 낯설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추게 되면... 어느 강습 듣고 나면.... 최소한 초중급 패턴까진 익히고...
이런식으로 핑계를 늘어 놓다보면 난 중급 수업에 클리닉도 받았는데 뭐지? 하고 좌절 할 수 있다.
가능한한 많은 빠로 출빠하고, 들이댄다.
어렵게 느껴지는건 자신의 마음가짐뿐이다.

낯선곳에 툭하니 떨어지면 당황스럽고, 무섭기 마련...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내 무덤덤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덤덤할 때 까지  날카로운 자신의 마음가짐을 계속 도전해서 뭉툭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6. 균형에 맞춰 홀딩한다.
제 아무리 잘 추는 팔뤄도 쉬어가야 할 틈은 있어야 한다.
고수 팔뤄가 빠른 노래에 화려하게 추었으면... 쉬어가는 느낌으로 자신을 제공해보자.
마치 메인디쉬로 느끼한 스테이크 먹은 뒤에... 후식으로 샐러드를 섞어주듯...

여기서 중요한건 잘 추는게 초점이 아니라 즐겁게 추는것이다.
상대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본인은 고수의 느낌을 전수 받아보자.
오래 춘 사람, 얼마 전에 춘 사람등... 적절하게 배분하여 균형을 지켜보자.


7.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
누군가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춤을 배웠는가?
그렇다면 잘못된 판단이다.
중국 기예 서커스를 배우던가, 이은결 마술 교실로 들어가는게 더 적당할거다.
아니면 일렉 기타 연주를 배우거나 팝핀 댄스를 배워라.

아무튼 혼자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거 아무거나 해라.
앞에 파트너를 놔두고 뽐내기 위해서,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건 커플댄스가 아니다.
남들보다 못하면 어떻고, 남들보다 잘하면 어떻겠는가?


8.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이 리더/팔뤄는 어쩌구, 저 리더는 어쩌구... 하는 말에 신경 쓰지 마라.
텍사소 익게에 모든 말이 '진실이요. 진리요. 법칙이로다.' 라고 생각마라.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각자 느끼는게 다르다.

앞에 대놓고 '춤 출 사람이 없다.' 라던가 '리더가 없다.' 에 상처 받지 말자.
잘 추는 사람이 없다거나.. 잘 추는 리더가 없다거나... 아까 3~4곡 이상 너랑 춰서 이제는 싫다.등의 이야기이다. 쉽게 말해 "주어 없음"이니 괜히 그것에 상처 받지 말자.

또한 자신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라이벌?)이 칭찬받는것에도 민감해 하지 말자. 그것은 이전에 비해서 잘춘다는것이지 정말 잘춰서 잘 춘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지 말자.
각 개개인의 느낌이 다르고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생각없이 말하거나, 혹은 익게라서 그냥 불끈해서 적는 글일뿐이다.


9.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말자.
추다가 커넥션이 무너질수도 있다.
박자를 놓쳐서 허둥댈수도 있다.
또는 음악을 잘못 타서 엉뚱한 타이밍에 이상한짓을 할 수도 있다.

미안해 하지도 두려워 하지도 말자. 누구는 실수 안하고 춰봤을까?
퍼즐 조각처럼 딱딱 맞춰서 춘다면 차라리 방송댄스등을 배우는게 좋을듯 싶다.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중요한건 실수를 얼마만큼 커버하냐이고, 이런건 얼마나 많이 추는가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많이 추려면 즐거워야 한다.
실수를 하면 할 수록 점점 실력이 쌓여 간다로 여겨보자.

10. 매너가 최상이다.
썩소. 무표정. 이런거 안좋다.
매너의 기본은 가벼운 미소다.

노래가 끝난뒤엔 인사와 함께 춤에 대한 감흥을 전달해보자.
"베이직이 안되었으니 강습듣고 다시 오세요." 따위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없다.

팔뤄가 다른 사람한테 부딪히지 않게 신경 쓰고, 팔뤄가 하고 싶은 스타일링을 하게끔 열어주고, 음악에 맞춰 미친듯이 몸을 움직여 보는등...

매너가 좋은 사람이 완소다.

미소 지으며 즐겁게 추고,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해주면 언젠가 완소로 대접 받지 않겠는가?




ps. 종종 수정할수도~~~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6/16 11:23 Swing/출빠

몸이 찌뿌듯 해서 뭔가 날이 아닌듯 했었는데... 역시나...
단조로운 리듬감에 조금 빠른 템포가 나오면 어떻게 춰야 할지 난감...

그래서 잘 추는 사람들을 뚫어져라~~ 노려보니...
왜 오래 춘 사람들이 그런 전위적인 음악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듯 하다.

박자가 지속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음악을 쪼개고 늘리기가 좋다는거.
문제는 난 박자 쫓아가기도 급급하다는거다. ;;;


린디 추다 탱블로 넘어가는거 몇번 시도해봤지만.... 흠.. 쉽지 않다. ;;


ps. 빅애플 음악은 역시 내 취향이 아니라능~~ -_-;; (땀 때매 발보아도 못추겠고.. 쳇..)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6/12 10:56 Swing
기대 되는 라이브에 추는 블루스...
어느덧 블루스에 중독되었다.

얼마전...
와인 두어잔으로 공복감을 달래고 홀딩을 했다. 뭐 그 이전에 몇명 췄지만 별 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홀딩후 몇번의 스텝이 오고간뒤의 감흥.

그 감흥이 이어지며 얼마후 노래가 끝을 향해 달려갈때의 느낌이란 마치 이 곡이 끝나고 나면 곧장 전투기를 몰고 전장으로 나가야 하는 파일럿의 마음과 닮아 있었다.
곡이 끝나고 나면 헤어져야 하는 애틋함. (물론 그 이후로 두 곡 더 추긴 했지만... ;;; )


린디에서는 잘 맞아 떨어질때의 발랄한 즐거움과 재미적 요소가 강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느낌이라면  블루스는 사랑과 번민과 애틋함이 묻어나오는 최루성 로맨스 영화 같은 느낌이다.

오늘 과연 어떤 팔뤄를 만나 그 애틋함을 다시 한번 느껴 볼 수 있을까?



ps. 아... 결혼해서 아내랑 블루스를 추고 싶다. (아쉽지만 애인이라도.. ;;)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2009/06/11 11:14 끄적거리기/일상
등가교환의 법칙 이란 소재를 다룬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만화가 있다.

하나가 다른 하나로 바뀌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일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이 물질적인 측면의 등가교환이 아니라, 무형의 어떤 것들에 대한 교환도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주변에서 언제나 등가교환이 이뤄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동일한 가치일진 모르지만 시간을 소비하여 놀거나, 돈을 소비하여 논다.
재미라는 측면과 다른것을 맞바꾼다.

반면 어떤 이는 시간, 돈, 열정을 제공하여 공부를 한다.
어떤 지식과 다른것을 맞바꾼다.

장가간 후배가 말했다.
"결혼해서 안정적이라 좋긴 하지만 자유가 없어서 괴롭다."
결혼을 토대로 안정을 얻었고 대신 자유를 등가교환으로 제공했다.

반면 직장 상사가 말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네. 부러워... 자유롭잖아."
홀로 자유를 만끽하지만 반면 외로움, 고독이란 등가교환을 제공하고 있다.


등가교환이 반드시 제로썸으로 끝나는건 아니다.
때때로 만화에서 등장하듯 껍데기(영혼이 없는)만 제공 받을 수 도 있다.

가치 기준이란게 있다.
보석이 인기가 있는것은 빛을 발하기 때문이 아니라 모두가 원하지만 모두에게 돌아가지 않을 만큼 존재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것이다.

자신에겐 소중한것이 타인에겐 하찮은것이 될 수도 있고, 타인에겐 소중한것이 자신에겐 하찮은것이 될 수도 있다.

이 모든것에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것이 모든 행위는 다른것과 교환하기 위한것이다.
본인은 무엇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 주고 다른것을 얻는것인가?

그것이 정말 좋은것인가?
정말 원하는것인가?
후회하지 않을것인가?
책임 질 수 있는것인가?

등가교환을 하는데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어느순간 자신이 소중했다고 여겼던 보물이 알고 보니 쓰레기가 되어 버린다면, 그만한 좌절감도 없을것이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