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문사로 놔두자.

그리고 현재 해당 견찰과 떡검을 주시하자.
누가 수사를 했으며, 누가 보도를 했고, 해당 상황 증거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론 cctv는 삭제했을거다. 더 이상 실수 하면 안되니깐...

지금 난리 쳐봤자 떡검과 견찰은 쥐새끼(주어없음)의 하수인일뿐이다.
그들도 3~4년뒤 권력이 시키는대로 했을뿐이란 하소연이 필요 없게끔 해주고 그것을 하나의 사례로 만들어 두번 다시 권력에 의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

기억하자.
분노했던 오늘을...
잊지 말자.
억울했던 오늘을...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않으면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설령 10년후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에서 이야기 하더라도 지금 당장은 하나만 바라보자.

누가 그를 죽음으로 몰았는가?
그리고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이야기의 본질을 흐리지 말자.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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