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8 23:00
역시 이번에도 충분히 토할만큼 어려운데...
제대로 연습한번 해보지 않는 리더 턴에 대한 내용들.
박자가 애매하게 남았을때 무브먼트처럼 써먹기 좋을 녀석들이 한바가지...
모멘텀을 살리기 위한 스트레치를 이용한 에너지의 응축...
무엇보다도 리더 턴을 위해선 무게중심을 잡아야... 낮춰야... 알아야... ;;;
응축된 에너지를 이용해서 다양한 다른 동작들과의 연계~
항시 마지막은 점프동작들이 들어있어서... (연습파트너가 필요하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