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1월 3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출빠한다는 소식에 덩달이 해빠로 이틀 연속 출빠...

아무래도 2일에는 몸이 덜풀린것도 있고...
전일 보드와 여행에 이른 피로도 있었던 관계로 그렇게 썩 재밌진 않았지만 그래도 편안한 느낌...

그리고 다음날 다시 출빠하니 익숙한 얼굴들도 많고 사람도 넘쳐 흐르고... ;;
아무튼 간만에 땀에 흠뻑 젖어 봤다.

다리는 덜 아픈가 했더니 자고 일어나서 다시 쑤시기 시작...

ps. 실뜨기 패턴!! 정복할텐다!! (토드 초급부터 우선..)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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