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13:09
1월 2일... 1월 3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출빠한다는 소식에 덩달이 해빠로 이틀 연속 출빠...
아무래도 2일에는 몸이 덜풀린것도 있고...
전일 보드와 여행에 이른 피로도 있었던 관계로 그렇게 썩 재밌진 않았지만 그래도 편안한 느낌...
그리고 다음날 다시 출빠하니 익숙한 얼굴들도 많고 사람도 넘쳐 흐르고... ;;
아무튼 간만에 땀에 흠뻑 젖어 봤다.
다리는 덜 아픈가 했더니 자고 일어나서 다시 쑤시기 시작...
ps. 실뜨기 패턴!! 정복할텐다!! (토드 초급부터 우선..)
계획에는 없었지만 출빠한다는 소식에 덩달이 해빠로 이틀 연속 출빠...
아무래도 2일에는 몸이 덜풀린것도 있고...
전일 보드와 여행에 이른 피로도 있었던 관계로 그렇게 썩 재밌진 않았지만 그래도 편안한 느낌...
그리고 다음날 다시 출빠하니 익숙한 얼굴들도 많고 사람도 넘쳐 흐르고... ;;
아무튼 간만에 땀에 흠뻑 젖어 봤다.
다리는 덜 아픈가 했더니 자고 일어나서 다시 쑤시기 시작...
ps. 실뜨기 패턴!! 정복할텐다!! (토드 초급부터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