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6 09:21
케빈 스페이시 원맨쇼....



한참만에 간신히 본....

뮤지컬 포맷을 가져오려다가.... 좀 그런가... 하며 자제하고....
음악영화(도어즈나 원스, 라밤바 같은)의 포맷을 가져오려다가.... 이것도 그럴까?... 하며 자제한듯한...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버려서 뭐가 대단하고 뭐에 감흥받아야 할지 모르게 되버렸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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