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 16:48
1. 베이직의 기본은 리듬.
2. 발보아 스타일 린디?
3. 턱턴시의 스트레치와 모멘텀
4. 스트레치와 바운스의 관계
5. 결론은 모멘텀과 바디 컨트롤
ps. 몸쓰는건 먼 훗날의 일. 반턴만 돌아도 어지러우니... ;;
리듬없이 추는것에 대한 지적.
사실 리듬이 부족하긴 하다. 무릎나가는 바운스라던가... 기계적인 트리플 스텝이 아니라 음악을 듣고 몸을 움직인다는 가장 기본적인 베이직.
그를 통한 바운스...
사실 리듬이 부족하긴 하다. 무릎나가는 바운스라던가... 기계적인 트리플 스텝이 아니라 음악을 듣고 몸을 움직인다는 가장 기본적인 베이직.
그를 통한 바운스...
2. 발보아 스타일 린디?
발보아 중독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킥스텝을 알려주는게 롤리킥하고 비슷한 느낌.
몇번 하다가 노히님과 만났을때 자연스럽게 롤리로 변형... -_-;;
아웃앤인도 수평으로 가는거 제외하면 조금 비슷한 느낌.. ;;
토마스 왈... 발보아처럼 하지 마라. 발보아가 아니다. ;;; (칫...)
3. 턱턴시의 스트레치와 모멘텀
스트레치시의 느낌이 썩 좋지 않다. 어깨가 젖혀지는게 약간 경직된 느낌이 있는데 확실히 스트레칭을 좀 해줘야...
뭐 가장 큰 문제는 팔뤄들이 웨이팅이 없다.
일전에도 얘기했듯이 제대로된 모멘텀을 하려면 리더와 팔뤄 둘다 제대로 해야 한다. 그런데 제대로 안됐다면 일단 쌍방과실로 봐야 한다. (합의는 6:4쯤?)
팔뤄들이 웨이팅이 없으면 리더로서는 스트레치후에 팔로우 스로우를 할 수가 없다.
예를 들자면 야구스윙을 하거나 골프 스윙을 하려 할때 백스윙으로 모멘텀을 만들려 하는데 야구배트가 혹은 골프채가 지 혼자 제멋대로 앞으로 튀어날아가는 격인셈이다.
이러면 스트레치후의 모멘텀이 제대로 만들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이후의 동작을 만들어 가는게 아니라 눈치껏 쫓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리고선 왜 다른 사람은 하는데 못하냐고 지적질 좀 하지 마라. 댁이 웨이팅 못하는걸 내가 교정해줄 순 없지 않은가? -_-;;)
뭐 가장 큰 문제는 팔뤄들이 웨이팅이 없다.
일전에도 얘기했듯이 제대로된 모멘텀을 하려면 리더와 팔뤄 둘다 제대로 해야 한다. 그런데 제대로 안됐다면 일단 쌍방과실로 봐야 한다. (합의는 6:4쯤?)
팔뤄들이 웨이팅이 없으면 리더로서는 스트레치후에 팔로우 스로우를 할 수가 없다.
예를 들자면 야구스윙을 하거나 골프 스윙을 하려 할때 백스윙으로 모멘텀을 만들려 하는데 야구배트가 혹은 골프채가 지 혼자 제멋대로 앞으로 튀어날아가는 격인셈이다.
이러면 스트레치후의 모멘텀이 제대로 만들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이후의 동작을 만들어 가는게 아니라 눈치껏 쫓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리고선 왜 다른 사람은 하는데 못하냐고 지적질 좀 하지 마라. 댁이 웨이팅 못하는걸 내가 교정해줄 순 없지 않은가? -_-;;)
4. 스트레치와 바운스의 관계
둘째날에 이뤄졌던 스트레치와 리듬(바운스)은 조금 더 원론적인 형태.
스트레치를 통해 수축과 이완을 느끼는 공간.
토마스가 와서 "굿! 나이스!"를 연발하고 갔음. ㅋㅋㅋ
사실 스트레치는 강습으로 어떻게 할만한건 아니라고 본다.
100% 표준적 스트레치를 몸에 익히더라도 음악이 느리거나, 혹은 빠르거나에 따라 긴장과 이완의 폭이 달라진다. 동작이 다르다는게 아니라 10의 비이커에 1씩 물을 따르는가? 2, 3, 5 씩 따르는가의 차이이다.
스트레치에 주는 힘이 다르고 그에 따라 탄성과 탄력, 거리등도 달라지기 마련.
더군다나 공간이 좁은 바에서 추게 된다면 스트레치의 느낌 보다는 팔뤄가 주변으로 부터 공격당하지 않게 리딩하는게 더 중요하기 마련. ;;
스트레치를 통해 수축과 이완을 느끼는 공간.
토마스가 와서 "굿! 나이스!"를 연발하고 갔음. ㅋㅋㅋ
사실 스트레치는 강습으로 어떻게 할만한건 아니라고 본다.
100% 표준적 스트레치를 몸에 익히더라도 음악이 느리거나, 혹은 빠르거나에 따라 긴장과 이완의 폭이 달라진다. 동작이 다르다는게 아니라 10의 비이커에 1씩 물을 따르는가? 2, 3, 5 씩 따르는가의 차이이다.
스트레치에 주는 힘이 다르고 그에 따라 탄성과 탄력, 거리등도 달라지기 마련.
더군다나 공간이 좁은 바에서 추게 된다면 스트레치의 느낌 보다는 팔뤄가 주변으로 부터 공격당하지 않게 리딩하는게 더 중요하기 마련. ;;
5. 결론은 모멘텀과 바디 컨트롤
견우 모멘텀 강습 이후로 가장 신경을 많이 쓰이게 되는것이 힘의 흐름이다.
얼마나 힘을 모았다가 전달하는가? 내 힘을 어떻게 쓰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내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
자신의 몸을 악기처럼 사용하란 말의 의미를 쵸큼은 이해할듯 하다.
얼마나 힘을 모았다가 전달하는가? 내 힘을 어떻게 쓰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내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
자신의 몸을 악기처럼 사용하란 말의 의미를 쵸큼은 이해할듯 하다.
ps. 몸쓰는건 먼 훗날의 일. 반턴만 돌아도 어지러우니... ;;
원하는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였지만 되집어 보는 점이 좋았음.
나에 맞게 춘다.
내 멋대로 춘다가 아니라 나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나의 스타일에 맞게 추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
베이직의 절반 이상이 느낌 찾는것이였으니 만큼...
나에 맞게 춘다.
내 멋대로 춘다가 아니라 나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나의 스타일에 맞게 추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
베이직의 절반 이상이 느낌 찾는것이였으니 만큼...
(그래도 발보아 덕분에 바디 컨트롤의 개념은 이해하고 있으니... 슬슬 린디에도 좀 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