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든 나쁜 의도든 팀과 팀사이를 갈라놓을수 있는 말을 해선 안된다.
그것은 잠재적으로 편견을 가지게 만들고, 훗날 자신도 모르게 수백배 커진 감정의 골을 만들수 있다.

말이야 말로 카오스이론에 가장 적합한 형태가 아닐까 싶다. (본인에게는 농담이지만 팀내에서는 태풍이 불수도..)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 몇사람에게 전달 되었을뿐인데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불만과 불평이 있다면 믿을만한 사람에게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친구를 붙잡고 이야기 하거나, 정 뭐하면 고백성사라도 받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해서 안되는것중의 하나가 타인.
타팀에 대해 허물을 탓하거나, 비방을 하거나, 욕을 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나중에 팀웍불화에 의한 개발지연이란 형태로 되돌아 오는것을 막고 싶다면 말이다.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