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안한다. 오해다. 소통에 문제가 있다.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말만 많은 2mb 바이러스 정권에서 수도민영화를 밀어 붙이겠다고 이야기 했다.

물론 또 반발하고, 촛불집회 가면 오해다. 라고 말하겠지만....



그런데 민영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 이 해답을 가까운곳에서 찾아보자.

현재의 유가폭등에 발맞춰 2mb 바이러스께서 하신일은 고환율 정책.

전쟁장사로 돈 좀 벌라고 이라크 보냈다가 쪽박차고, 서브프라임 사태까지 겪은 폭락 미쿡에게 달러를 비싸게 매겨버리니... 수입물가가 급등했다.

결국 해외에서 원유를 사다 재가공해서.. 해외에 파는 정유(2mb의 국민인 1%)회사들의 배만 불려줬다.

왠 기름얘기인가?

현재의 상황은 전 세계적인 상황이라 어쩔수 없다란 말만 하며 해외에서 싸고 질 좋은 기름을 수입 하겠단다.

애시당초 원래 문제인 고환율 정책만 다시금 재조정하면 현재처럼 문제가 심각해질정도는 아니나 엉뚱한곳에 힘을 쏟고 있다는것이다.



일단 일은 벌린뒤 뒷수습은 다른거로 라는 정책인데...

자 한번 예상해보자. 직권같은 권력으로 할 수 없는 상황.

대략 한 3달쯤 가뭄이 지속된다고 보자.
자 이제 천재지변상 어쩔수 없고 물이 없으니 비싸게 올리겠습니다. 라고 할것인가?
정유회사 기름값도 조절 못하면서 물값을 조절해보겠다고?

민영화한걸?

아님 이번에도 질좋은 물을 수입할것인가?
세계적으로 물값이 비싸졌으니 한국도 맞춰야 한다고?

세계랑 맞출거면 직원들 월급부터 맞춰줘야 하는거 아닌가?

애시당초 약속할수 없는걸 약속한 놈을 뽑은것 자체가 넌센스이지만 하는 행동이 이정도로 코미디일줄은 몰랐다.

인터넷 사이드카 발령이란 법안이나 생각하고 있으니.. 원...


kbs엔 낙하산 투하하고 mbc는 민영화... 의료보험, 한전, 수도... 그리고 종결짓는 대운하로...

도대체 나라를 얼마나 망가트려야 속이 시원한것일까? 아니면 정말 일본에서 60년간 키워온 비밀 병기란 말인가?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