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빅, 셀빅i, 모빌리안 익스프레스, 아이팩, 모디아를 거쳐 손에 갖게 된 6번째 pda.
ppc로는 4번째!

필기체 인식이 디오펜 6.0에선 좀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입력장치에 대한 불만은 그득그득하다.
차라리 속기체를 연습할수 있게끔 해주어서 속기로 쓰면 풀어서 쓰는건 어떨까 싶다.
여하간 vga 해상도니 워드머신으로 활용해주마! (스타일러스로 찍어서 어느세월에 입력하노..-_-;;)

ps. 다음엔 자우르스를 한번 구매해볼까나.. -_-;;
Posted by loki (archflow@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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